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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연변주 제33회 “주장컵”고중조 갑조 경기 결속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11-20 13:36:11 ] 클릭: [ ]

11월 20일, 2022년 연변주 제33회“주장컵”고중조 축구경기가 룡정해란강축구문화타운에서 결속되였다.

연변축구발전을 추진하고 후비 인재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펼쳐진 연변주 제33회“주장컵”고중조(갑조)축구경기는 연변주체육국에서 주최하고 연변체육운동관리중심, 연변축구협회, 연변교정축구협회에서 주관, 룡정시체육국, 룡정시해란강축구문화타운에서 협조하여 펼쳐졌다. 이번 경기는 지난17일부터 20일까지 룡정해란강축구문화타운 실내구장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경기는 A조에 연변1중팀, 연변2중팀, 훈춘시대표팀, 연변체육운동학교팀 등 8개팀이 편성, B조에 안도현대표팀, , 돈화시대표팀, 룡정시대표팀, 연길시2중팀이 편성되여 소조경기와 준준결승, 준결승, 결승을 통해 우승을 내왔다.

최종 결과 연변체육운동학교팀이 우승을 차지하고 연변1중팀이 준우승, 연길시2중팀이 3등을 차지, 룡정시대표팀이 체육도덕풍격상을 받았다.

연변체육운동학교팀의 리명호가 최우수골키퍼로, 연변체육운동학교 조언빈이 최우수선수로 연길시2중팀의 김동욱이 최우수득점수로,연변체육운동학교 최광일, 연변1중 김정화, 연길시2중의 리영남이 최우수지도자상을, 강룡성이 최우수심판원으로 당선되였다.

한편 이번 대회 1등을 한 팀에는 6명 1급축구운동원증서와 10명의 2급축구운동원증서를 수여하고 2등팀에는 4명의 1급축구운동원증서와 8명의 2급축구운동원증서를 3등과 4등팀에는 2명의 1급축구운동원증서와 8명의 2급축구운동원증서를, 5등부터 8등까지에는 6명의 2급축구운동원증서를 수여하게 되였다.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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