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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일교차가 커진다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도시석간 ] 발표시간: [ 2022-09-27 11:58:29 ] 클릭: [ ]

지난 주 길림성은 기온이 낮고 강수가 비교적 많았으며 비바람이 교차하였는데 이번 주는 기온이 뚜렷이 높고 강수가 적으며 해볕이 좋고 날씨가 화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주 전 성 평균기온은 15℃ 내외로 평년에 비해 뚜렷하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 내 각지의 최고 기온은 보통 22℃에서 27℃에 이를 것이며 마치 늦더위가 다시 찾아오는듯 하다. 장백산을 제외한 다른 지역의 밤 최저기온은 10℃에서 15℃ 사이이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 주말에는 기온이 약간 내려가 낮 최고 기온이 16℃~23℃이고 밤 최저기온은 10℃ 이내로 떨어진다.

또 27일~30일에는 중서부에 4~5 급 남서풍이 불면서 순간적으로 풍력이 6 급 이상에 달하기도 한다. 26일-29일까지 동부 산간지역은 아침 혹은 밤에 안개 또는 짙은 안개가 나타나며 일부 시간대의 가시거리가 비교적 짧게 된다.

27일 낮에는 전국이 맑고 때로 구름이 많아진다. 27일 밤부터 28일 낮까지는 전 성 날씨가 맑을 것이고 때로는 구름이 많을 것이다. 28일 밤부터 29일 낮까지는 전 성 날씨가 맑을 것이고 때로 구름이 많을 것이다. 이번 주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므로 도시와 농촌 군중들은 제때에 옷을 챙겨 입으면서 감기 등 질병을 예방하기에 주의를 돌려야 한다.

/도시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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