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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안도 제3회 장백산광천수문화관광축제 개막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9-16 19:50:57 ] 클릭: [ ]

 

 
 

중국· 안도 제3회 장백산광천수문화관광축제 개막장면

중국· 안도 제3회 장백산광천수문화관광축제가 9월 15일 저녁 안도현 장백산문화박람성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안도현당위와 안도현정부에서 주최한 중국· 안도 제3회 장백산광천수문화관광축제는 ‘신비장백·순정광천(神秘长白·纯正矿泉)’을 주제로, ‘성대하고 열렬하며 간결하고 안전한’것을 원칙으로 ‘문화’의 무대를 건설하고 ‘광천수’를 노래함으로써 연변조선족자치주창립 70주년을 경축하고 발전 합력을 결집하여 안도현의 경제사회발전과 광천수 등 특색산업발전성과를 전시함과 아울러 ‘중국 광천수의 고향’인 안도의 지명도와 영향력을 더 한층 제고하여 안도현의 광천수산업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리고 새로운 혁신을 이룩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축제 개막식 현장

안도현은 장백산의 복지에 위치해 있는데 생태환경이 우월하고 관광 및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특히 천연광천수자원이 독특하고 뛰여나 ‘중국광천수의 고향’으로 불리운다. 안도는 장백산 세계 최고의 황금광천수 수원대를 보유하고 있고 경내에서 발견된 광천(군)은 106곳이며 수질은 세계적인 권위기관으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좋은 약 알칼리성 규산형 천연광천수(世界最好的弱碱性、偏硅酸型天然矿泉水)로 확인되였다.

근년래 안도현은 광천수 산업발전을 틀어쥐고 과학적으로 제1, 제2급 수원보호구와 준보호구를 확정하여 선후로 원 항대인 광주취림(广州翠林 原恒大), 복건아객(福建雅客), 내몽골 이리 등 12개의 기업들을 유치하였고 이미 중국천연광천수 생태원산지브랜드 시범구, 국가급수출식품품질안전 시범구, 중국광천수의 고향 건설모범단위 등 여러 가지 영예들을 획득했다. 또한 수원 세곳이 광천수 산업련맹으로부터 ‘5A급 량질수원’으로 평가 받았다. 광천수산업은 이미 진정으로 안도현의 기둥산업으로 재리매김했다.

현재 안도현은 ‘1년에 1가구를 유치하고 1년에 1가구를 건설하며 1년에 1가구를 생산’하는 속도로 카나이얼(康乃尔), 화상(华商), 천사력(天士力) 등 광천수프로젝트 건설을 추진하면서 ‘기업의 브랜드화, 제품의 고급화, 체인의 협동화, 효익 련동화’의 방향으로 발 빠른 발전을 해나가고 있다.

개막식 축사에서 안도현당위서기 왕길보는 “안도는 이번 장백산광천수문화관광축제를 계기로 중앙과 성, 주의 발전포치를 깊이 있게 관철하고 우수하고 강한 특색산업을 만들며 쾌적하고 량질의 상업경영환경을 적극 구축함으로써 장백산생태경제강현의 건설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이라고 피로했다.

개막식 축사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 부주장 장길봉은 “안도현이 전력으로 광천수 자원을 발전시키고 광천수 산업을 강화하며 광천수 브랜드를 구축하고 광천수 문화를 활성화하며 광천수 플랫폼을 확대하여 광천수 산업발전을 새로운 단계로 이끌어 경제효익, 사회효익, 생태효익을 동시에 향상시킬 것”을 희망했다.

중국· 안도 장백산 천연광천수지수 발표식

개막식에서는 중국· 안도 제3회 장백산광천수문화관광축제 홍보동영상을 관람하고 안도장백산 천연광천수 로고(Logo) 발표식, 중국· 안도 장백산 천연광천수지수 발표식을 진행했다.

주인민정부 부주장 장길봉, 안도현 당위서기 왕길보, 주자연자원국 국장 김귀남 등 지도자들이 주석대에 올라 중국· 안도 제3회 장백산광천수문화관광축제를 개막했다.

정채로운 테마공연 장면들

개막식에 이어 신비장백·순정광천(神秘长白·纯正矿泉)’ 테마문예공연, 음악불꽃놀이 등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지면서 분위기를 고조에로 이끌었다.

이번 축제는 3일간 이어지게 되는데 축제문화와 비즈니스 홍보 2대 계렬로 나뉘여 문예공연, 음악불꽃놀이, 광천수 고위층포럼, 광천수제품 전시회 등 9개 행사들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명절의 분위기를 선사한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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