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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련휴 국내 관광 나들이 7,340만명 기록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9-14 10:55:07 ] 클릭: [ ]

9월 12일, 문화관광부는 2022년 추석 련휴기간 문화와 관광 시장 상황을 발표했다. 문화관광부 데이터센터의 추산에 따르면 추석 련휴 전국의 국내 관광 나들이 고객은 연인수로 7340만 9,000명이며 국내 관광수입 총 286억 8,000만원을 실현했다.

련휴 기간에 각지에서는 자체우세를 발휘하고 시장 공급을 풍부하게 하여 대중의 다차원적이고 다양화된 소비 수요를 만족시켰다.

도시 야간관광의 하이라이트가 돌출한데 항주 서호, 광주 주강, 상해 황포강, 남경 진회하 등 도시의 야경 관광 열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 북경 황화성 수장성, 안휘성 서체촌 등 관광지는 숙박을 주제로 추석 달구경을 특색 문화에 융합시켜 시적인 관광분위기를 마련했다.

현지 관광이 주류가 되였는데 련휴 기간에 친척 방문, 야외 레저, 근교 관광, 향촌 관광은 관광객들의 나들이 주제였고 특색 농장, 민박, 미술관, 박물관 등은 련휴기간 관광객들의 중요한 즐길거리와 휴식처가 되였다.

문화 과학기술 요소가 전통적인 명절에 융합되였는데 중국공예미술관, 중국무형문화유산관에서 개최한 추석시리즈 문화행사와 무형문화유산 행사, 북경 향산공원에서 마련한 5G 슬로우 라이브와 고전 시사 랑송은 관광객들에게 중국 전통 문화의 운치를 체험하게 했다.무석 원두저(鼋头渚) 풍경구에서는 단원, 모임, 그리움, 경축을 주제로 추석 수상 음악 불꽃놀이 행사를 개최하였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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