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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의 두개 촌 길림성10대향촌관광 정품촌에 이름 올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7-18 11:53:22 ] 클릭: [ ]

7월16일, 길림성제1회향촌관광축제 개막식에서 길림성10대 향촌관광 정품촌 명단이 공개되였는데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과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이 이름을 올리였다.

최근 몇 년동안 연변조선족자치주 당위와 정부의 정확한 령도하에 연변에서는 조선족 민속문화, 만족 민속문화, 동북 항일련군 홍색문화 등 인문자원과 자연자원을 바탕으로 조건이 있는 행정촌들에서 향촌관광을 발전시키도록 적극적으로 유도했다. 이로써 향촌관광 업종의 여러가지 형식의 융합발전을 가속화시켜 길림성 동부에서 지역 특색을 갖춘 향촌관광 발전의 새로운 구조를 점차적으로 형성했는데 향촌관광이 좋은 발전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1년까지 연변의 화룡시 광동촌, 안도현 홍기촌, 돈화시 소산촌, 훈춘시 방천촌 등 9개 행정촌들이 국가급 행정촌 관광중점촌의 명단에 들었고 돈화시 안명호진은 전국향촌관광 중점촌진 명단에 들어 갔으며 18개 행정촌들이 길림성향촌관광중점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연변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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