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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중국(장춘)국제자동차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7-16 12:49:49 ] 클릭: [ ]

15일, 제19회 중국(장춘) 국제 자동차박람회가 개막되였다. 이번 자동차박람회의 전시 구역 면적은 20만평방메터에 달하며 총 155개 국가의 국제 유명 브랜드와 128개의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자동차박람회는‘주회장+분회장' 형식을 채택, 주회장은 장춘시국제회전중심에 설치했다. 주회장은 실내의 9개 전시관과 실외의 4개 전시구역로 나뉘였고 실외 전시구역에는 캠핑카 전시구역, 특가 자동차 전시구역, 자동차 야외 체험구역, 자동차 민박 체험구역으로 나누었다. 두 분회장은 흥륭종합보세구와 장춘 만산리(慢山里)에 각각 설치되였다. 동시에 박람회는 ‘클라우드 전람’ 모식을 구축하여‘휴대용 단말기 자동차박람회(掌上汽博)’를 운영해 온라인, 오프라인 박람회의 동시 련동을 실현했다.

독자적인 특색을 갖춘 ‘제1자동차 전세관(一汽包馆)’은 이미 장춘자동차박람회의 전통으로 되였다. 중국 제1자동차그룹은 홍기 등 수많은 브랜드 및 차종을 9호관에서 선보였고 주최 측과 손잡고 ‘홍기 카니발’, ‘홍기 브랜드 원우주 성전 및 신에너지 설계 미학 발표회’ 등 다양한 자동차 주제 행사를 개최하여 민족 자동차공업 인솔자의 발전 성과와 중국 자동차 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자동차의 ‘신 4화(新四化)’추세속에서 이번 자동차박람회는 신에너지와 인터넷 자동차의 고도 융합을 보여주었는데 BYD, 화웨이 AITO 등등 10여개의 신에너지 브랜드가 등장하면서 국내 자동차 기업의‘신세력'이 북방시장의 개척에 최선하려는 결심을 보여주었다.

방금 지나간 역정 이후에 처음으로 길림성에서 개최하는 대형 자동차박람회로서 이번 자동차박람회는 국가 차량 취득세 우대 정책을 바탕으로 성, 시의 각종 자동차 구매 소비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기세를 몰아 주민들의 자동차 소비 열정을 높여주며 자동차 소비 시장 및 기타 업계의 소비 활성화도 확대한다. 박람회기간에 각 자동차 기업은 고객들에게 선물 보따리를 증정하는 외에 개별 차종은 구입세와 보험을 전액 면제하고 일부 자동차 제조업체는 직접 보조하는 등 다양한 우대책을 내놓아 소비자의 차량 구매에 더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자동차박람회 기간에 최소 35개의 ‘국내 선발 및 새 차 모델 전시 발표’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2022 중국(장춘) 국제 신에너지 자동차 정상 포럼', ‘장춘 자동차 부품 다국경 전자 상거래 박람회' 및 ‘꽃차 전시' 등 자동차 문화와 관련 된 행사를 포함한 일련의 주제 행사를 개최한다.

길림신문/정현관, 류향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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