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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남풍경구, 7월 16일부터 질서 있게 개방

편집/기자: [ 김파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2-07-14 13:52:35 ] 클릭: [ ]

13일, 기자가 장백산풍경구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오랜 기간 봉쇄했던 장백산남풍경구가 7월 16일부터 질서 있게 개방하게 된다.

료해에 따르면 장백산남풍경구는 다시 개방한 후 실제정황에 근거해 매일 관광객 접대를  1,000명으로 제한하고 ‘시간대별’ 예약입장하게 되는데  매일 입장시간은 8:30-12:30이다. 장백산풍경구 공식예매경로를 통해 표를 예약할 수 있다.

 

중조변경에 위치했고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조선과 마주볼수 있는 장백산 남쪽풍경구는 장백산생태계에서 가장 완벽하게 보존된 관광 ‘처녀지'이자 압록강의 발원지이기도 하다. 장백산 남쪽풍경구는 유일하게 차량으로 천지까지 직행할수 있는 풍경구이며 또한 천지와 가장 가깝고 완전한 시야로 천지의 전체 모습을 굽어볼수 있는 풍경구이다. 풍경구내에는 툰드라, 하곡, 습지, 고산화원 및 기세가 웅장한 압록강대협곡, 중조 경계선인 압록강, 악화쌍폭포, 화산탄화목유적 등 경관들이 분포되여 있다.

출처: 길림일보 / 편역: 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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