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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다가오는데 어디로 유람갈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7-12 18:10:27 ] 클릭: [ ]

많은 풍경구 대학 입시 수험생 우대

7월 7일, 문화관광부는 려행사와 온라인 려행기업의 려행 전문 업무 경영을 회복한다고 선포했다. 앞서 통신 행적카드의 ‘별표’를 취소하면서 많은 지역에서는 성(省)간 려행을 잇따라 회복하고 있다.

 산동 태산에서 일출을 보고 있는 유람객들 

여름방학 혜택으로 관광객 유치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국내의 적지 않은 풍경구에서는 여름철 우대 조치를 내놨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8월 31일전까지, 하문 고랑서(鼓浪屿) 등 8개 국유 A급 풍경구는 전국적인 무료 개방을 시작했다.

7월 31일전까지 하남 운대산풍경구는 전국 관광객을 상대로 입장권을 면제해준다.

7월 20일전까지 정유고속철도 개통 1개월 내에 관광객들은 기차표/항공권을 소지하고 호북 신농가의 ‘6개 풍경구’를 무료로 유람할 수 있다.

9월 30일전까지 사천 갈제주(甘孜州)는 전역 풍경구의 입장권을 50% 할인해준다.

9월 30일전까지 산동 태산 등 137개 A급 풍경구는 최저 50% 할인해준다.

특히 운남의 70여개 A급 풍경구, 청도 56개 A급 풍경관광구, 호남 장가계의 일부 풍경구, 복건 무이산의 주요 풍경구 등은 입장권 감면 혹은 할인 조치를 2022년말까지 이어간다.

씨트립연구원 업계 분석가 방택서는 “‘입장권 면제 경제’ 배경 하에서 풍경구들에서는 다원화, 개방식 레저휴가구로의 전환을 다그치고 있으며 혁신적인 마케팅과 고품질 써비스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는데 이는 스스로 업그레이드하는 대추세이다.”고 밝혔다.

수험생들에게 많은 혜택을

산동 태산 옥황정의 저녁노을  

일반 관광객들에 비해 학생 특히 2022년의 고중, 대학 입시 수험생들에게 입장권 감면 혹은 혜택을 주는 풍경구가 적지 않다. 게다가 유람 차량도 무료 탑승할 수 있고 선물도 준다고 한다.

호남 장가계 관광 시장을 례로 들면 6월 1일부터 이미 시작, 8월 31일까지 려행사에서 조직하는 단체 관광에 참가한 관광객들은 무릉원풍경구, 천문산풍경구, 구천봉련풍경구 입장권(풍경구내 교통수단 포함하지 않음) ‘1장에 1장 무료를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재학생(연구생 포함)은 풍경구 입장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그림을 그리는 학생은 관련 호텔로부터 할인 입주할 수 있다.

이외 서령설산(西岭雪山)은 7월―8월 전국 관광객들을 상대로 입장권을 면제해주고 2022년 대학 입시에 참가한 수험생들에게는 스키장풍경구 입장권 및 케블카 왕복권을 면제해준다. 이오호양림(伊吾胡杨林)풍경구는 8월 31일전까지 2022 대학 입시 수험생들은 입장권, 토마스기차, 고물차를 무료로 탈 수 있으며 공룡 타기, 옷 입기, 자전거 타기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8월 31일까지 청해 차카염호(茶卡盐湖)는 올해 대학 입시 수험생들을 상대로 입장권 무료 조치를 실행하고 풍경구에 들어서는 수험생들은 무작위로 풍경구의 복주머니 추첨에 참가할 수 있다. 선물도 있는데 풍경구 단행 유람선표, 단행 기차표, 대청염 선물, 식권, 문화 상품 등이 포함되여 있다.

려행 시 꼭 방역에 조심

동정려행(同程旅行) 〈2022 여름방학려행소비예측보고〉에 따르면 코로나19 예방통제가 잘 돼가면서 올해 여름방학 기간 관광업이 점차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 출행자수가  2019년 같은 시기에 비해 70%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상해 포동 등 여러 지역에서는 여름방학 출행 건강 안내를 발표, 최근 국내 중고위험 지역이 이따금 나타 나는 데 대비하여 아래와 같은 몇 가지를 잘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1. 근거리 려행을 선택할 것을 건의한다. 목적지 방역 정책을 충분히 알아보고 출행전 일정 준비와 려행중의 방역을 잘하고 전 과정에서 증상 감측을 잘하며 증상이 나타나면 제때에 병원을 찾아야 한다.

2. 시간적 배치를 잘해야 한다. 고봉기를 피해 풍경구를 선택하고 인원이 밀집된 곳에 될 수 있는 한 가지 말며 유람 시 한데 모여서 구경하지 말아야 한다.

3. 유람 과정에 방호용품을 잘 챙기고 관광객이 많거나 밀페된 곳에 갈 때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엄격히 준수하고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4. 공공장소에 들어갈 때에는 현지의 코로나19 예방통제 조치 규정을 잘 준수하고 주동적으로 체온을 측정하며 반드시 코드를 보여줘야 한다.

5. 려행 과정의 일정을 잘 기록해두어야 한다.

6. 건강 감측을 잘해야 한다.

/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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