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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시 제1회 송화호 물고기 문화제 개최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7-07 21:05:34 ] 클릭: [ ]

7월 7일, 길림시 제1회 송화호 물고기 문화제가 정식으로 가동되였다. 이번 물고기 문화제는 근 두달 동안 이어지며 물고기 문화제 기간에 ‘1성 1미(一城一味)' 물고기료리 문화 선정, ‘송화호 발견’ 두가지 행사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풍만구의 물고기 문화 이미지를 재구성하고 물고기 문화의 품질을 향상시키며 물고기 문화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었는바 식재료 선택부터 혁신적인 료리, 료리 이름 디자인부터 그릇 사용까지 ‘차이 융합’ 사로로 ‘소비 수요’에 영합하여 풍만 물고기 문화를 우리 성에서 전국으로 발전시킴으로써 길림시 ‘관광 문화 명도시’의 지명도와 명예도를 향상시킨다.

‘1성 1미’ 물고기료리 문화 선정 활동은 모집, 인터넷 투표, 전문가 품평을 결합시키는 방식으로 길림시의 특색을 대표하고 문화적 내함을 갖춘 량질의 물고기 료리를 선정하여 ‘송화호 금패 물고기료리 연회(松花湖金牌全鱼宴)’에 입선시킨다. 활동은 ‘금패물고기 식당’ 3집과 ‘금패 물고기 료리사’ 5명을 선정해 광범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미식 안내서’로 삼는 것을 통해 점에서 면을 이끌어 브랜드를 형성함으로써 ‘송화호 물고기료리 연회’의 명성을 널리 알린다.

이번 물고기 문화축제는 길풍선(아시-맹가-송화호)과 길천선(당가위자-요령자) 등 5개 정품 관광로선을 통합하고 만과송화호리조트, 왕기산수운간(旺起山水云间) 등 인터넷 인기 관광지를 내놓았다.

풍만구는 물고기 문화축제의 개최지로서 ‘일강 수수, 량안 명승, 삼산 경기, 사철 화려(一江秀水,两岸名胜,三山竞奇,四季缤纷)’한 풍부한 문화 관광 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송화호의 ‘3화 1도’ 물고기 브랜드는 이미 성내외에 명성을 떨쳤다. 풍만구 관계자는 호수 물고기에 착안하여 송화호를 둘러싸고 방책을 꿰하며 물고기 문화와 관광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독특한 축제 브랜드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소개에 따르면 풍만구는 다년간의 지속적인 건설과 개발을 거쳐 송화호와 송화강을 따라 3대 물고기 문화대, 즉 풍만가, 맹가촌을 대표로 하는 물고기료리 식당 집결대와 당가위자, 요령자를 대표로 물고기연회 산장 집결대와 왕기진을 대표로 하는 양식, 낚시, 물고기료리를 하나로 합친 물고기산업 집결대를 형성했다. 이 3대 물고기 문화대는 ‘어향 곡선(鱼香曲线)’을 형성했을뿐더러 많은 관광객들의 가장 좋은 관광 코스이기도 하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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