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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 이변 ! 까타르 월드컵에 아세아팀 6개팀 출전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6-15 09:24:24 ] 클릭: [ ]

 

지난 6월 13일 2022 중국축구협회 제1단계 제3라운드 경기에서 북경국안팀이 1대0으로 천진진문호팀을 제압했다.

이날 연변적 지충국선수가 선발출전해 90분 경기를 소화하고 박성, 김태연선수는 후보명단에 올랐지만 출전기회를 가지지 못했다. 천진진문호팀의 연변적 박도우선수도 선발출전하였다.

한편 심수팀은 1대2로 매주객가팀에 패했다.

6월 14일 2022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2라운드 8껨 경기가 끝난가운데 신강천산, 석가장, 과서, 청도해우팀이 각각 상대팀들을 이기고 올시즌 첫승을 거두었다.

신강천산팀이 2대1로 흑룡강빙성을 이기고 소주동오팀이 1대2로 석가장팀에 패, 료녕심양도시팀이 1대1로 사천구우팀과 무승부, 섬서장장안경기팀이 0대0으로 곤상팀과 빅고 청도청춘도팀이 1대2로 남통지운팀에 패배, 광서팀이 4대1로 치박축구국팀을 전승, 북경북체대팀이 2대1로 상해가정회룡팀을 전승, 청도해우팀이 2대0으로 남경도시팀을 제압하였다.

승부차기 직전 교체된 레드메인 꼴키퍼. 그의 선방으로 오스트랄리아가 월드컵 본선행을 일궈냈다.

14일 오스트랄리아축구대표팀(국제축구련맹 42위)은 까타르 알라얀에서 열린 2022 까타르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뻬루(22위)와 연장까지 0-0으로 비긴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겨 31번째 본선행 티켓을 챙겼다.

오스트랄리아는 2006년 독일 월드컵부터 5회 련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오스트랄리아는 월드컵 D조에 들어가 프랑스, 단마르크, 뜌니지와 맞붙는다.

2018년 로씨야 월드컵 때도 북중미 대륙의 온두라스와 플레이오프에서 3-1로 이겨 본선행 티켓을 따낸 오스트랄리아는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이란, 한국, 가타르와 함께 월드컵에 진출하였다.

15일 꼬스따리까는 까타르 알라이얀 알라이얀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련맹(FIFA) 2022 가타르 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뉴질랜드를 1-0으로 꺾었다. 마지막 32번째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다.

2022 국제축구련맹(FIFA) 까타르 월드컵 본선에는 32개국이 참가해 4개국씩 8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1, 2위가 16강 토너먼트에 나서서 우승 경쟁을 이어간다.

이번 대회 본선 출전국 가운데 대륙별로는 유럽이 13개국으로 가장 많고 아시아 소속 국가가 오스트랄이라를 포함한 6개 나라로 뒤를 잇는다. 아프리카 5개국, 남미와 북중미가 4개국씩이다.

2022 까타르 월드컵 본선 조편성 결과

A조: 까타르, 에꽈도로, 세네갈, 화란

B조: 잉글랜드, 이란, 미국, 웨일스

C조: 아르헨띠나, 사우디아라비아, 메히꼬, 뽈스까

D조: 프랑스, 단마르크, 뜌니지, 호스트랄리아

E조: 스페인, 독일, 일본, 꼬스따리까

F조: 벨지끄, 카다나, 모로꼬, 크로아찌아

G조: 브라질, 세르비아, 스위스, 까메룬

H조: 보르뚜갈, 가나, 우루과이, 한국

14일 새벽 2시 45분 프랑스는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프랑스에서 열린 크로아찌아와의 2022-23 유럽축구련맹 네이션스리그 리그A 1조 4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프랑스를 제압한 크로아지아가 2승1무1패(승점 7점)로 2위, 오스트리아가 1승1무2패(승점 4점)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단마르크가 3승 1패(승점 9점)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프랑스는 4경기에서 승점 2점에 그쳐 조 최하위로 추락해 리그B로 강등될 위기에 처했다.

14일 새벽 2시 45분 단마르크는 단마르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파르켄에서 열린 2022-23시즌 유럽축구련맹) 네이션스리그(UNL) 리그A 1조 4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2-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단마르크는 1위(승점 9), 오스트리아는 3위(승점 4)에 위치했다.

15일 새벽 2시 45분 벨지끄대표팀은 뽈스가 바르샤바의 바르샤바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유럽축구련맹 네이션스리그' 그룹4 4라운드 뽈스가와 맞붙어 1-0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벨지끄는 조 1위 화란(10점)에 이어 승점 7점을 만들며 조 2위에 올라섰다.

15일 새벽 2시 45분 독일은 독일 뮨헨글라드바흐에 위치한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22-23시즌 유럽축구련맹 네이션스리그(UNL) A조 그룹3 4차전에서 이달리아에 5대2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승리로 UNL 첫승에 성공한 독일은 조 2위에, 이딸리아는 조 3위에 머물렀다.

이상 사진 시나스포츠.

15일 새벽 2시 45분 잉글랜드는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유럽축구련맹 네이션스리그 A조 그룹3 4차전에서 웽그리아에 0대4로 졌다. 이날 대패로 잉글랜드는 조 4위에 위치했고 대승을 거둔 웽그리아는 조 1위로 올라갔다.

15일 새벽 2시 45분 화란은 화란 로테르담에 위치한 더 쿠이프에서 열린 2022-23시즌 유럽축구련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리그 A 3조 4차전에서 웨일스에 3-2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화란은 3승 1무(승점 10점)로 조 선두를 유지했고, 웨일스는 1무 3패(승점 1점)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종합 편집 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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