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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스포츠, 장백산 국가 스포츠 산업의 모델로 부상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6-14 19:00:02 ] 클릭: [ ]

◉ 올 여름과 가을 ‘피서철·실외 숙영·마라톤’계렬 행사 조직, 3대류 20여개 행사 포함

근일, 국가체육총국판공청에서 하달한 〈2021년 국가체육산업기지 심사평가 결과와 관련한 통지〉에 따르면 2020년 12월전에 인정받은 국가체육산업기지에 대한 심사 평가 결과 길림성의 4개 국가체육산업기지가 모두 합격됐다. 이중 장백산풍경구관리유한회사도 포함되여있다.

 
우리와 함께 /신화사
 
2019년 마라톤 경기(자료사진)/인민넷
체육 관광은 체육과 관광을 고도로 융합시킨 산물로서 전역 관광에 포함되며 ‘관광+’의 중요한 형식이다. 근년래 장백산풍경구는 빙설 자원 우세를 빌어 장백산 고원 빙설훈련기지, 장백산삼림야설공원(野雪公园), 화평사계절지형공원, 홍송왕삼림운동공원, 만달장백산국제리조트, 로능승지리조트, 선봉빙설장과 여러 지역의 빙설운동장, 체육관 등 자원을 정합시켜 산 속과 산 아래 빙설 운동 지원 시스템을 건설했다.

또한 환장백산 지역 관광에 힘 입어 각지 문화관광기구와 련맹을 맺고 산을 주제로 청소년체육훈련 지원 시스템, 청소년 경기행사 조직 시스템, 선수 교류 시스템과 문화예술 행사 교류 시스템을 건설했다. 

 
 
장백산 아름다운 경치  / 길림인민라지오텔레비죤방송

길림성체육국은 ‘한개 시에 하나의 브랜드’라는 정책을 내와 장백산의 겨울과 여름이 상호 호응하는 정품 경기 행사 시스템을 건설했다. 겨울에는 림해설지의 마라톤, 여름에는 환장백산 삼림 마라톤, 겨울에는 빙설 자동차랠리경주, 여름에는 환장백산 삼림자전거경기 등을 펼친다. 생태관광을 중점적으로 조성하는외에 관광+체육을 완벽하게 결합시킨 것이다.

2021년에 장백분설(粉雪), 장백봄설(春雪), 장백야설(野雪), 장백산 고속철, 장백산 선물, ‘겨울철도 장백산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등 개념을 고빈도로 구현했다. ‘22도, 시원한 여름철의 약속 ’, ‘ 12도, 분설의 따뜻한 약속’ 등 일련의 브랜드 판촉과 제품 소개로 눈에 확 띠게 하고 귀를 즐겁게 했으며 마음에 쏙쏙 들어오게 했다.

한편 지속적으로 전국 경보 경기를 치렀고 중국빙설자동차랠리선수권경기, 전국산악실외운동 라운드 등 국가체육총국의 일련의 경기를 주관했다. 환장백산삼림자전거경기, 림해설지마라톤, TNF100크로스컨트리라운드 등 특색 브랜드 경기를 지속적으로 조직했으며 체육과 관광을 결합시켜 체육 관광의 발전 공간을 줄곧 넓혀왔다.

경덕용 장백산관리위원회 관광문화체육국 국장은 장백산 2021―2022 겨울철 ‘동계 올림픽 · 분설절, 고속철·스키타기’ 를 주제로 한 일련의 행사를 펼쳤는데 5대류 40여개 행사를 벌였다고 소개한다. 그는 “2022년 여름과 가을 단계는 ‘피서철 · 실외 숙영 · 마라톤’ 계렬 행사를 진행하는데 3대류 20여개 행사를 조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경덕용은 “다음단계 브랜드 판촉, 대상 건설, 업계 관리, 당 건설 등 4개 면의 사업을 진행하여 환장백산지역 관광 련맹융합 발전을 계속 추진하며 장백산을 국제 유명 관광문화 행사 집거지로 만들고 체육 감상 관광과 체육 체험 관광에 바탕을 두고 체육 관광 산업 발전에서 더욱 큰 돌파를 위해 최선하겠다.”고 밝혔다.

/ 신화사

  편역: 홍옥

  http://www.xinhuanet.com/travel/20220607/a6431fe36638403aafd32347d03d4a2f/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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