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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 시원한 발리슛 김경도 두경기 련속 꼴 맛 ...갑급리그도 개막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6-09 09:02:49 ] 클릭: [ ]

6월 8일 오후 해구 오원하 체육장에서 펼쳐진 2022 중국축구협회 슈퍼리그 제1단계 제2라운드경기에서 하남숭산룡문팀이 4대1로 산동태산팀을 크게 이겼다.

이날 경기에서 하남숭산룡문팀은 경기 5분경 도라도선수가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18분경 연변적 김경도선수가 발리슛(凌空抽射)으로 동점꼴을 만들었으나 이후 경기 25분과 전반전 추가시간에 하남팀에 각각 한꼴씩 허락하였다.

후반들어 산동팀은 석가선수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그러던 경기 79분경에 하남숭산룡문팀에 네번재 꼴을 허락하면서 최종 1대4로 패했다.

한편 북경국안팀은 3대2로 성도용성팀을 제압하고 대련인팀이 2대0으로 광주성팀을 이기고 상해신화팀이 상해더비전에서 2대0으로 상해상항팀을 전승하였다.

6월8일 2022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개막전에서 흑룡강빙성팀이 4대0으로 북경북체대팀에 완승하고 사천구우팀이 2대0으로 신강천신팀을 제압, 남통지운팀이 1대0으로 소주동오팀을 전승, 석가장팀이 0대0으로 광서팀과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9일 새벽 2시 45분, 화란은 영국 웨일스 카디프의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A 4조 2차전에서 웨일스를 2-1로 눌렀다. 화란은 2련승(승점 6)을 질주, 2위 벨지끄(1승 1패•승점 3)와 승점 3점 차이로 1위에 올랐다.

같은 조의 벨지끄는 브뤼셀의 스타드 루아 보두앵에서 열린 2차전에서 뽈스가를 6-1로 대파했다. 벨지끄는 전반 28분 득점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뮨헨)에게 선제 실점했으나, 전반 42분 악셀 비첼(도르트문트)의 동점골에 이어 후반에만 5꼴을 터트렸다. 벨지끄(골득실 +2)와 뽈스가(골득실 -4)는 1승 1패(승점 3)로 같지만 꼴득실에서 앞선 벨지끄가 2위, 뽈스까가 3위에 자리했다.

 
/이상 사진 시나스포츠.

한편 우크라이나는 아일랜드 더블린의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 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B 조별리그 1조에서 아일랜드를 1-0으로 꺾었다.

6月09日 星期四

02:45 欧国联B1组第2轮 苏格兰 2 - 0 亚美尼亚

02:45 欧国联B1组第2轮 爱尔兰 0 - 1 乌克兰

02:45 欧国联A4组第2轮 比利时 6 - 1 波兰

02:45 欧国联A4组第2轮 威尔士 1 - 2 荷兰

/종합 편집 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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