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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만에 관광객 맞이! 장백산 관광 정식 재개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6-05 15:22:37 ] 클릭: [ ]

6월 3일, 장백산 주봉이 다시 개방되였다. 90일만에 장백산 관광이 ‘재가동 버튼’ 눌렀다.

오전 10시쯤 관광객들이 점차 많아졌다. 고요한 천지가 열여섯 봉우리에 둘러싸인 채 얼음이 풀리기를 기다린다. 장백산관광구혜민정책 출시와 다 성(省)간 관광 개방에 따라 관광객들은 서둘러 장백산으로 향했다. 단오절에 가족, 친구들과 함께 장백산에 올라 복을 기원했다.

기자가 장백산관리위원회로부터 료해한데 따르면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장백산 북쪽과 서쪽 풍경구를 무료 개방한다. 관광객들은 위챗 공중계정 ‘장백산' 혹은 위챗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지혜장백산'을 검색하여 표를 예매할 수 있다. 이밖에 장백산풍경구 주변의 눌은고성, 로수하장백산수렵리조트, 대희하풍경구, 장백산홍석봉풍경구 등을 비롯한 관광구에서도 잇달아 우대조치를 내놓았다.

전염병예방통제정책을 시달하고저 장백산관리위원회는 장백산 지역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관할 지역 진입자 정보등록' 큐알코드를 스캔해 개인 정보를 사실대로 기재하고 체온 검사와 ‘두개 코드' 검사를 진행한다. 성 내 저위험 (무 전염병 발생) 지역의 사람은 체온과 ‘두개 코드' 에 이상이 없으면 정상적으로 구역에 들어가 질서 있게 이동할수 있다. 성외 저위험지역의 인원은 48시간 내 핵산검사 음성증명서를 소지하고 구역에 들어가야 한다.

6월 3일, 장백산고속철도역이 예정대로 공사를 재개했다. 대련 북역—장백산, 장백산—대련, 장춘—장백산, 장백산—장춘 등 고속철 여러 편이 잇달아 운행을 회복하여 관광객들의 출행을 보장했다.

출처: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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