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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  길림성 문화관광 시장 전면 회복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6-04 16:43:55 ] 클릭: [ ]

길림성 전염병 후 문화관광시장 가동식 장춘서 개최

6월 3일 길림성 전염병 후 문화관광시장 가동식이 장춘에서 열렸다. 길림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이 행사에 참석하여 문화관광시장 가동을 선포했다.

이번 활동은 전 사회에 길림 문화관광시장의 전면 회복을 정식으로 알리고 업종 신심을 진작시키며 전 성 문화관광산업을 정상적인 궤도에 들어서도록 추동하기 위한 데 목적을 두었다.

2022년 길림성 첫 문화관광 소비권은 성급 자금 2,000만원을 통합해 온라인 플래트홈 배포방식을 채택하여 관광지 입장권과 문화려행상품을 대상으로 소비하도록 하고 있는데 관광지, 휴가구, 향촌관광 경영단위, 호텔, 려행사, 민박, 문화관광공연장소 등 150여개의 문화관광기업과 500여가지의 문화관광제품이 포함된다.

한준은, 문화관광산업 회복은 정상적인 생산생활 질서의 전반적인 회복에 상징적인 의의가 있으며 시장주체, 취업, 민생을 보장하는 데 관계되는바 여러가지 지지정책을 잘 활용하고 문화관광기업을 도와 경영업무를 회복하며 소비자들의 수요에 만족을 줄 것을 강조해서 지적했다.

활동 현장에서 장백산풍경구, 장백산국제관광리조트, 정월담국가삼림공원, 동북불야성, 만과송화호리조트가 화상방식을 통해 관광명소 특색활동을 전시하고 국내 OTA플래트홈 길림성 문화관광기업 운영 재개 온라인 가동식, 2022 전염병 후 문화관광 소비권 발급 계획, 길림성 전염병 후 문화관광 선발단 관광객 대표 기발 수여식 등 행사가 있었다.

길림성내 각 시(주) 정부, 장백산관리위원회, 매하구시정부 주요 책임자와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온라인 방식으로 활동에 참가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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