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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 김경도 시즌 첫꼴... 슈퍼리그 산동태산 1:0 절강 제압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6-04 08:50:12 ] 클릭: [ ]

 

  • 6월 3일 저녁 8시, 2022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1라운드 해구경기구에서 산동태산팀이 올시즌 슈퍼리그에 승격한 절강팀을 맞아 개막전을 치렀다.변적 김경도 선수가 올시즌 첫꼴을 넣으면서 1대0으로 절강팀을 제압하는 일등 공신이 됐다.김경도선수가 선발로 출전, 전반전 0대0으로 마친 후반 30분경 코너킥 기회에 한국용병 손준호가 올린 크로스를 김경도선수가 헤딩으로 마무리 지으면서 1대 0으로 절강팀을 이겼다. 경기후 김경도선수는 “올시즌 첫 경기를 어렵게 치렀는데 포기하지 않고 최선해 꼴을 넣었다. 오랜시간동안 정식 경기를 뛰지 못했다. 먼길을 와서 응원해준 산동축구팬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표했다.
  • 한편 올시즌 슈퍼리그 제1라운드 대련경기구에서 상해신화팀이 1대0으로 광주팀을 전승하고 무한삼진팀이 4대0으로 하북팀을 전승하였다.6월 4일 대련경기구에서는 상해해항팀이 무한장강팀과 붙고 해구경기구에서는 장춘아태팀이 광주성팀과 접전, 매주경기구에서는 매주객가팀이 천진진문호팀과 접전하게 된다.

 

  • 6월 3일 중국축구협회에서 올시즌 첫 규률벌금 처벌을 내렸는데 2018시즌 연변북국팀에서 활약했던 송건선수가 7껨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시간은 2022년 6월 3일부터 2023년 1월 2일까지이다.처벌 리유는 송건선수는 이름과 나이를 조작한 행위다.독일 이적시장 홈페이지에서 보면, 송건 선수는 현재 33세로 최근 프로팀 활약은 2018시즌 연변북국팀을 대표해 을급리그에 출전한 것으로 되여있다.

 

  • 4일 새벽 2시 45분 화란은 벨지끄 브뤼셀에 위치한 스타드 로이 바우두인에서 열린 2022-23시즌 유럽축구련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리그A 4조 1차전에서 벨지끄를 4-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화란은 첫승을 신고했다.
이상 사진 시나스포츠.
  • 4일 새벽 2시 45분 프랑스 빠리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2022-2023 유럽축구련맹(UEFA) 네이션스리그 A조 1차전을 가진 단마르크가 프랑스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단마르크가 A조에서 2위에 올랐고 프랑스는 3위에 위치했다.
  • 4일 새벽 2시 45분 오스트리아는 크로아찌아 오시예크에서 개최된 유럽축구련맹 네이션스리그 A1 1차전’에서 홈팀 크로아찌아를 3-0으로 완파했다.

/종합 편집 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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