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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2023년 녀자 U20월드컵 사상 첫 녀자 심판 기용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6-02 10:16:13 ] 클릭: [ ]

6월 1일, 국제축구련맹은 올해 U20 녀자축구 월드컵에서 사상 처음으로 녀성 심판을 모두 기용하여 집법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지난 5월 29일 막을 올린 제48회 프랑스 토렌스컵에서 프랑스 축구협회는 국제축구련맹에 이 경기의 모든 경기는 녀성 심판이 집법할 것이라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로써 래년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녀자 월드컵에 심판 선발 플랫폼을 제공했다. 이미 2023년 녀자 월드컵 후보 심판 라인업에 들어간 중국 국적의 진량 심판, 방연 조리심판, 사리군은 전염병 발생 상황과 국제 려행 조건의 제한을 받아 결국 이번 경기의 집법업무를 놓쳤다.

심판진은 녀성 주심 13명, 녀성 보조 심판 27명, 녀성 VAR 심판 14명을 포함한다.

지난해 코파 아메리카 우승팀 아르헨띠나가 유로 2020을 제패한 이딸리아와 자존심 대결에서 3-0 완승을 거두었다.

6월 2일 새벽 2시 45분 국제축구련맹(FIFA) 랭킹 4위 아르헨띠나는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딸리아(FIFA 랭킹 6위)와 2022 피날리시마에서 전반에만 2꼴을 넣으며 3꼴 차로 이겼다.

남미축구련맹과 유럽축구련맹은 ‘남미-유럽 컵 오브 챔피언스'라는 명칭으로 1985년과 1993년에 이 대회를 열었고 이후 한동안 중단됐다가 올해 다시 개최됐다.

1985년 프랑스가 우루과이를 2-0으로 꺾었고, 1993년에는 아르헨띠나가 단마르크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다.

 
이상 사진 시나스포츠

6월 2일 새벽 2시 45분 우크라이나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햄던 파크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의 2022 까타르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A조 준결승에서 3-1로 이겼다.

우크라이나는 오지리를 제압하고 결승에 선착한 웨일스를 상대로 6일 새벽 12시 맞대결을 펼친다. 이 경기의 승자가 까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다.

2일 새벽 12시 뽈스까는 뽈스까 브로츠와프에 위치한 브로츠와프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련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리그A 4조 1차전에서 웨일스에 2-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뽈스까 는 개막전부터 좋은 출발을 알렸다.

/종합 편집 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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