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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장춘녀자축구팀 2대3으로 산동녀자팀에 패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5-15 17:20:34 ] 클릭: [ ]

2022년 중국축구 녀자 슈퍼리그 제10라운드 경기에서 장춘구은임대녀자축구팀이 2대 3으로 산동녀자축구팀에 패했다.

제10라운드 경기를 마친 녀자 슈퍼리그는 휴식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제3단계 경기는 10월 7일부터 17일까지 4라운드 경기를 치르게 되고 제4단계 경기는 10월 23일부터 11월 2일까지 마지막 4라운드 경기를 치르게 된다.

한편 2022년 제2기 중국녀자축구팀 집중훈련영 명단이 발표된 가운데 장춘구은녀자팀의 4명 선수가 입선되였다.그들로는 고신, 려열운, 송단, 염기 선수이다.

중국녀자축구팀은 5월 19일부터 6월 6일까지 해남성 해구시 관람호국제축구훈련기지에서 집중훈련을 하게 된다.

14일 저녁 11시 45분  프리미어리그(PL) 리버풀이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FA컵 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첼시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06년 이후 16년만에 FA컵 우승을 차지한 리버풀은 지난 2월 카라바오컵(리그컵)에 이어 올시즌 두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뮨헨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4•뽈스까)가 경기를 마친 뒤 이적을 암시하는 ‘폭탄 발언’을 했다.

14일 저녁 9시 30분  레반도프스키는 볼프스부르크에 위치한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에서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선발 출전해 전반 40분 팀의 역전꼴을 넣었다. 뮌헨은 이 경기에서 후반 13분 막스 크루제에 동점꼴을 허용하며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최종전에서 한꼴을 추가한 레반도프스키는 올시즌 35꼴을 기록하며 분데스리가 득점왕에 올랐다. 34경기 35득점으로 경기당 1꼴이 조금 넘는 수치다. 개인 통산 7번째 분데스리가 득점왕이며 2017-2018시즌부터 무려 5시즌 득점왕 련속 석권이다.

그러나 경기 후 레반도프스키는 이별을 암시하는 발언을 남겼다. 그는 '스카이 독일'을 통해 "하산 살리하미지치 스포츠 디렉터와 이야기했다. 그에게 결정을 내렸다고 알렸다. 바이에른 뮨헨과 계약 연장을 하지 않을 것이다"며 "량측은 미래에 대해 생각 중이다. 최선의 해결책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상 사진 시나스포츠.

15일 새벽 2시 45분 이딸리아 AS 로마는 이딸리아 라치오주 로마에 위치한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1/22시즌 이딸리아 세리에 A 37라운드 베네치아 FC와의 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15일 새벽 12시 이딸리아 스페치아 칼초는  이딸리아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주 우디네에 위치한 다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2021/22시즌 이딸리아 세리에 A 37라운드 우디네세 칼초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15일 새벽 12시 토리노 FC는 이딸리아 베네토주 베로나에 위치한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2021/22시즌 이딸리아 세리에 A 37라운드 엘라스 베로나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종합 편집 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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