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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 손흥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득점왕에 도전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5-13 10:54:58 ] 클릭: [ ]

오는 6월 하순 스위스 쮸리히에서 열리는 2022년 U-17 녀자월드컵 추첨식에 앞서 조선 17세 이하(U-17) 녀자축구팀이 코로나 19영향을 받아 이번 대회에 출전할수 없다고 발표하면서 중국 17세 이하(U-17) 녀자축구가 출전 자격을 추가로 얻었다. 2022년 인도에서 열리는 U-17 녀자월드컵에는 16개 팀이 출전하는데 아직 9개팀이 쟁탈중에 있다.

코로나 등의 영향으로 중국 17세 이하(U-17) 녀자축구팀은 외국에 나가 수준 높은 팀과 교류하며 공부할 수 없게 되자 최근 두 시즌 동안 국내 녀자 리그에 출전해 국내 프로팀과의 경기를 통해 팀을 다듬고 경쟁력을 유지했다.

2021시즌 녀자 리그 최초로 녀자 리그에 출전한 U-17 녀자축구는 왕안치 감독을 앞세워 4승 1무 5패로 리그 7위를 수확했다.

2022시즌 녀자 갑급리그 1단계 경기에서 U-17 녀자축구팀이 3련승을 거두었는데, 그중에서도 대련인 녀자 축구와 같은 실력이 강한 팀을 이기면서 활약을 펼쳤다.

현재 U-17 녀자 축구팀은 더욱 성숙해졌다.

 

한국 국가대표 손흥민이 또다시 날아올랐다.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리그 21호꼴을 쏘아올리며, 토트넘의 승리를 이끌었다.

13일 새벽 2시 45분 토트넘은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순연경기에서 3-0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5위 토트넘은 20승 5무 11패(승점 65)를 기록, 4위 아스널(승점 66)에 1점차로 좁히는데 성공했다.

한편 손흥민이 북런던더비 득점으로 선두인 모하메드 살라(22골•리버풀)를 한꼴차로 맹추격하면서 동률이 될때 올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은 누가 될지도 관심사다.

1992년 출범한 EPL 력사상 공동 득점왕은 역대 4차례 있었다.

가장 먼저 1997~1998시즌 디온 더블린(코벤트리 시티), 크리스 서튼(블랙번), 마이클 오언(리버풀) 3명이 나란히 18꼴을 기록하며 공동 득점왕을 차지했다.

1998~1999시즌엔 오언과 함께 드와이트 요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리즈 유나이티드) 3명이 18꼴로 또 한번 공동 1위에 올랐다.

이후 10년 넘게 단독 득점왕을 배출하다 2010~20211시즌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카를로스 테베스(맨체스터 시티)가 나란히 20꼴을 넣어 공동 득점왕을 올랐다.

그리고 가장 최근인 2018~2019시즌엔 살라와 사디오 마네(리버풀),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아스널) 3명이 22꼴로 공동 득점왕에 오른바 있다.

손흥민이 살라와 정규리그 득점에서 동률을 이뤄 공동 득점왕에 오르면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EPL 득점왕이 된다.

한편 손흥민은 오는 15일 저녁 7시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번리를 상대로 정규리그 22호꼴에 도전한다.

이상 사진 시나스포츠.

스페인 라리가에서 첫번째 강등 팀이 나왔다. 다섯 시즌을 라리가에서 보낸 레반테는 다음 시즌 세군다 디비시온(2부)에서 활동하게 됐다.

13일 새벽 2시 30분 레반테는 레알 마드리드와 2021-2022 스페인 라리가 36라운드 원정에서 0-6 대패를 당했다. 2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18위 카디스와 승점 차이가 6으로 벌어졌다. 라리가는 승점→ 맞대결 승점 순으로 리그 순위를 결정하기 때문에, 카디스와 이번 시즌 맞대결에서 1무 1패를 당한 레반테는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강등을 확정했다.

/종합 편집 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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