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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상해상항 용병 오스카 몸값 1801만유로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2-05-06 10:53:14 ] 클릭: [ ]

5월 4일,이적시장'이 중국축구 슈퍼리그팀의 최신 몸값 랭킹을 갱신했다.이 랭킹에서 상해상항이 1위를 차지했고 무한삼진팀이 2위, 산동태산팀이 3위, 하북 팀이 꼴찌를 차지했다.

현재 슈퍼리그팀 중 가장 몸값이 높은 곳은 상해상항인데 3470만 유로에 달했다. 2위인 무한 삼진보다 1669만 유로가 훨씬 높았다. 이 차이만으로도 4위 심수팀보다 높다. 그러나 상해상항 전팀의 몸값이 이렇게 높은 리유는 그들 선수진에 오스카라는 슈퍼스타가 있고 그의 몸값은 1801만 유로에 달했기때문이다.

특히 슈퍼리그에서 몸값이 가장 낮은 4개팀은 승격팀이 아니였고 광주(481만유로), 중경량강경기(439만유로), 창주웅사(405만유로), 하북팀이(203만유로)로 몸값이 낮은 4개 팀이였다.

슈퍼리그 몸값 순위는 다음과 같다.

1.상해상항 3470만유로

2.무한삼진 1801만유로

3.산동태산 1765만유로

4.심수팀 1428만유로

5.북경국안 1230만유로

6.상해신화 1048만유로

7.장춘아태 955만유로

8.하남숭산룡문 728만유로

9.매주객가 691만유로

10.천진진문호 690만유로

11.광주성 653만유로

12.성도용성 594만유로

13.무한팀 551만유로

14.절강팀 536만유로

15.광주팀 481만유로

16.중경량강경기 439만유로

17. 창주웅사 405만유로

18.하북팀 203만유로이다.

국제축구련맹(FIFA) U-20 녀자월드컵에서 한국대표팀은 프랑스, 카나다, 나이지리아와 함께 C조에서 경쟁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2020년 대회가 무산된 U-20 녀자월드컵은 오는 8월 고스따리까에서 열린다. 본선에 진출한 16개국이 4팀 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2위가 8강 토너먼트를 벌이는 방식이다.

조별리그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상 된다. 프랑스는 지난 2018년 4위에 올랐고, 2016년 준우승하는 등 최근 4개 대회 련속 4강에 오른 녀자축구 강호다.

카나다와 나이지리아도 이 대회 준우승을 거둔 이력이 있다. 한국은 지난 2010년 지소연 등을 앞세워 3위에 오른게 력대 최고 성적이다.

직전 대회인 2018년에는 일본이 우승했고, 그에 앞선 2016년에는 조선이 정상에 오르는 등 아시아권 국가들이 강세를 보이는 대회이기도 하다. 조선은 이번 대회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지만 코로나19 영향 리유로 기권했다. 일본은 D조에서 화란, 가나, 미국과 경쟁한다.

◇2022 FIFA U-20 월드컵 조 편성 결과

▲A조= 꼬스따리까, 오스트랄리아, 스페인, 브라질

▲B조= 독일, 골롬비아, 뉴질랜드, 메히꼬

▲C조= 한국, 프랑스, 나이지리아, 카나다

▲D조= 일본, 화란, 가나, 미국

독일 프로축구 프랑크푸르트가 42년만에 유럽축구련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에 진출했다.

6일 새벽 3시 프랑크푸르트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2021-2022 UEL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앞서 원정으로 치른 1차전에서 2-1로 승리한 프랑크푸르트는 1, 2차전 합계에서 3-1로 앞서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프랑크푸르트가 주요 UEFA 클럽대항전 결승에 오른건 이번이 세번째다.

이딸리아 프로축구 AS 로마가 레스터 시티(잉글랜드)를 꺾고 유럽축구련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결승에 진출했다.

6일 새벽 3시 로마는 이딸리아 로마의 올림피코 경기장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 2021-2022 UECL 4강 2차전 홈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1차전 1-1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2차전을 잡아낸 로마는 합계 2-1로 결승에 올랐다.

31년만에 유럽대항전 결승무대에 오른 as로마는 마르세유 꺾은 페예노르트와 격돌하게 된다.

유로파 콘퍼런스리그는 최상위 챔피언스리그와 그 아래 유로파리그에 이어 UEFA가 주관하는 클럽대항전의 3부리그 격 대회로 지난해 발족한 대회다.

이상 사진 시나스포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한국 국가대표 손흥민(30)이 통산 4번째 이달의 선수 수상에 도전한다.

EPL 사무국은 5일 4월의 선수 후보 8명을 발표했다. 손흥민도 여기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과 함께 경합을 벌이는 나머지 후보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케빈 데 브라위너, 가브리엘 제수스(이상 맨체스터 시티), 티아고 알칸타라(리버풀), 브루노 가마랑이스(뉴캐슬), 레안드로 트로사르(브라이턴), 나단 콜린스(번리) 등이 올랐다.

/종합 편집 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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