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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 장춘녀자축구팀 4대0으로 사천녀자축구팀 전승하고 제2단계 첫승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5-05 09:04:25 ] 클릭: [ ]

5월 4일 2022년 녀자축구 슈퍼리그 제2단계 7라운드 경기가 해구 관람호기지에서 진행되였는데 장춘녀자축구팀이 4대0으로 사천녀자축구팀을 전승하고 제2단계 첫승을 거두었다.

한편 강소무석녀자팀이 1대0으로 상해농촌상업은행팀을 이기고 무한녀자팀이 3대1로 광동매주객가팀을 전승하였다.

5월 7일 오후 4시 30분 장춘녀자축구팀은 북경녀자축구팀과 겨루게 된다.

5일 새벽 3시 레알 마드리드(에스빠냐)가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맨시티)과 3대1로 기적같은 역전승을 거두며 4년 만에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오르게 되였다.

맨체스터 원정 1차전에서 3-4로 패했던 레알 마드리드는 이로써 1, 2차전 합계 스코어 6-5로 맨시티를 꺾고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2018년 이후 4년만에 통산 14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되였고 리버풀은 지난 2019년에 이어 7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되였다. 레알마드리드와 리버풀 결승을 5월 29일 새벽 3시 프랑스에서 결승을 치르게 된다.

 
이상 사진 시나스포츠.

4일 현지시간 아르헨띠나의 축구 레전드 디에고 마라도나가 36년전  ‘신의 손' 꼴을 넣었을 때 입은 유니폼이 714만파운드에 팔렸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소더비 경매에 나온 마라도나의 유니폼은 예상가격인 400만∼600만 파운드 보다 더 높은 가격에 판매됐다. 이는 스포츠 기념품 중 력대 최고가격이다.

BBC에 따르면 1892년에 작성된 올림픽 선언문 원본이 2019년에 880만딸라에 팔린 것이 직전 최고 기록이다.

/종합 편집 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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