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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적 남송/박도우선수 중경량강경기팀으로 이적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5-01 11:30:17 ] 클릭: [ ]
남송(왼쪽), 박도우선수(오른쪽).

중국축구 슈퍼리그 중경량강경기팀이 연변적 남송선수를 영입했다. 계약기한은 2년이다.

1997년 6월 21일 연길에서 태여난 남송선수는 연길시중앙소학교 리철지도의 가르침을 받으며 축구를 시작, 2010년 5월 연변주체육운동학교에 입학하면서 방근섭, 장연모, 장경화 등 지도의 가르침을 받으며 축구와 인연을 맺었다.

2016년 한국 K2리그 부천Fc팀에 이적했고 2017년 슈퍼리그 중경당대력범팀에서 U23선수의 신분으로 27껨 출전, 3꼴 2도움을 하면서 2018시즌에는  제18회 아시아운동회 남자축구대표 U23팀에 입선되기도 하였었다.

남송선수는 “다시 중경팀에 이적해 기쁘다. 선수로서 부족한 점을 잘 보완해 출전시간을 더 많이 가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원 연변부덕팀에 활약했던 박도우선수도 중경량강경기팀에 이적하였는데 계약은 2+1이다.

1993년 5월 18일 출생인 박도우는 2013년 연변장백호랑이축구팀에서 활약하다 2015년 할빈의등(절강의등)팀으로 이적, 2019년 슈퍼리그 천진태달팀에서 활약하다 올시즌 슈퍼리그 중경량강경기팀으로 이적하였다.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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