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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빈강공원 당지 주민들이 즐겨찾는 관광지로 주목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4-24 16:27:39 ] 클릭: [ ]

날씨가 점차 따뜻해지면서 장백조선족자치현의 현성 소재지에 위치한 장백빈강공원은 잔디풀, 나무잎이 새파랗게 물들면서 경치가 더욱 아름다와지고 있다.

빈강공원은 중조 변경 압록강변의 강뚝 밑에 자리잡고 있으며 조선 량강도 혜산시와 압록강을 사이두고 서로 마주하고 있다. 

빈강공원은 총 부지면적이 만 6,300평방메터에 달한다. 그중 록화면적이 만 2,300평방메터이고 친수지(亲水池) 면적이 1,960평방메터이며 경화부설이 2,040평방메터에 달한다. 시설이 구전하고 경치가 아름다와 ‘5.1’황금주 당지 주민들이 즐겨찾는 관광지로 주목되고 있다.

사진/글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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