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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광주팀 0대8로 가와사키팀에 완패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4-21 09:08:53 ] 클릭: [ ]

지난 4월 18일 말레이시아에서 펼쳐진 2022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제2라운드에서 슈퍼리그 광주팀이 0대8로 일본의 가와사키팀에 완패하면서 최다 실점 수치스러운 기록을 세웠다.

20일 동방체육일보는 "광주의 어린 선수들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 아시아축구련맹(AFC) 챔피언스리그서 련속된 대패로 인해 정신적으로 무너지고 있다. 그 결과 선수들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선수들은 빨리 대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광주는 지난 15일 열린 조호루 다룰 탁짐(말레이시아)과의 경기에서 0-5로 패했다. 이어진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와의 경기에서 0-8로 패했다. 특히 가와사키전에서는 유효슈팅 한차례도 때리지 못하는 굴욕을 겪었다. 이를 두고 중국 현지에서는 거센 비판이 쏟아졌다.

설상가상 광주 선수들은 벤치의 비난도 받았다. 동방체육일보는 "지난 가와사키전에서 련이은 실점을 헌납하자 벤치에서 코치가 거친 욕설을 퍼부었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 선수들은 정신적으로 학대를 받으면서 심리적 압박감에 못 이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4월 20일 2022 중국축구협회 녀자축구 슈퍼리그 제5라운드경기에서 장춘구은임대녀자축구팀이 0대1로 강소녀자축구팀에 첫 패배를 당했다.

다른 경기에서 섬서녀자팀이 0대3으로 북경녀자팀에 패하고 사천녀자팀이 2대0으로 하남건업녀자팀에 승리, 무한녀자팀이 2대0으로 산동녀자팀을 전승, 상해녀자팀이 4대1로 광동녀자팀을 전승하였다.

4월 21일 새벽 2시 45분 아스널은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1-22시즌 EPL 25라운드 보충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 승리로 아스널은 승점 57점을 기록하며 4위 토트넘과 동률을 이뤘으나 꼴득실에서 8꼴 뒤져 5위에 올랐다.

4월 21일 새벽 3시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나바라 팜플로나 에스타디오 엘 사다르에서 펼쳐진 2021-2022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오사수나와 맞대결서 3대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레알 마드리드는 승점 78점으로 리그 우승까지 단 4점 만을 남기게 되였다.

이상 사진 시나스포츠.

21일 새벽 3시 맨시티는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보충경기에서 브라이튼을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었다. 승점 3점을 획득한 맨시티는 한 경기만에 리버풀로부터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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