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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2022년 중국녀자 축구슈퍼리그 7일에 개막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4-07 10:16:28 ] 클릭: [ ]

2022년 중국축구협회 녀자축구 슈퍼리그가 오늘(7일) 오후 2시 30분에 곤명에서 개막된다.

장춘구은임대팀, 산동체육복권팀, 섬서장안경기팀, 광동매주객가팀, 상해농촌상업은행팀, 강소무석팀, 무한팀, 사천팀, 북경팀, 하남건업팀 등 10개팀이 참가하여 우승을 다투는데 장춘구은임대녀자축구팀은 7일 오후 2시 15분에 산동체육복권팀과 첫 경기를 치르게 된다.

장춘구은녀자팀과 산동체육복권팀 경기는 中国女足官微、足球频道公众号、咪咕体育에서 생방송을 하게 된다.

2022년 중국축구 챔피언스리그(中冠联赛)가 5월 -7월에 개막되는데 경기는 8개 경기구로 집중경기체로 64개 구락부가 참가하여 16개 소조로 나뉘고 매 두개 소조가 한경기구에 속해 하루 경기하고 하루 휴식하는 경기제를 실시하게 된다.

총결승은 9월-11월 사이에 진행되는데 코로나 19 국내 방역예방형세가 좋아지면 총결승은 홈, 원정경기로 치를 예산이다.

총결승경기는 매조 단순환경기를 치른후 순위경기에서 두개 소조 1위팀이 2껨의 홈, 원정경기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7일 새벽 3시 바이에른 뮨헨은 스페인 비야레알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비야레알에 0-1로 졌다. 우승 후보로 여겨진 바이에른 뮨헨의 충격적인 패배다.

바이에른 뮨헨이 슈팅 21개를 퍼부었음에도 비야레알 꼴문을 열지 못했다.

7일 새벽 3시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2021-2022 유럽축구련맹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을 가진 레알마드리드가 원정에서 첼시에 3-1로 승리했다. 2차전은 오는 13일 레알의 홈 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다.

벤제마의 해트트릭 쇼에 힘입어 첼시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고 디에고 마라도나가 선수 시절 '신의손'이라는 별명을 얻게 한 경기에서 입었던 유니폼이 경매에 올라올 예정이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시각) 1986 메히꼬월드컵 8강전 아르헨디나와 잉글랜드 경기 때 마라도나가 입은 유니폼이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소더비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매체는 해당 유니폼이 400만~600만파운드선에서 락찰될 것이라고 봤다. 해당 락찰가에 실제 유니폼이 판매되면 력대 스포츠 용품의 경매 기록을 경신한다.

현재 스포츠 용품의 최고가 경매 기록은 1928년부터 1930년까지 베이브 루스가 입은 유니폼이다. 경매 당시 564만딸러에 락찰됐다.

/종합 편집 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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