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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 중국 U23팀 아랍추장국팀과 3위 쟁탈전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3-28 09:19:19 ] 클릭: [ ]

3월 27일 ‘두바이’컵 제3라운드 일정이 나온 가운데 중국 U23국가팀이 홈팀 아랍추장국팀과 3위전을 펼치게 된다. 우승 쟁탈전은 일본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붙게 된다.

30일 새벽 3시 사우디라아비아 VS일본

29일 11시 아랍추장국련방VS 중국팀

5,6위전 30일 새벽 3시 까타르 VS 크로아찌아

7,8위전 29일 11시 윁남 VS 우즈베끼스딴

9,10위전 30일 12시 타이 VS 이라크

28일 새벽 4시 5분 카나다는 2022까타르월드컵 북중미(CONCACAF) 지역예선 13라운드 자메이카와 경기에서 4-0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카나다는 8승 4무 1패, 승점 28점을 기록하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3위 자리를 확보하며 3위까지 주어지는 본선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이번 진출은 1986년 메히꼬월드컵에 이은 두번째,36년만에 갈증을 풀었다.

이로써 현재까지 까타르 월드컵 20개팀이 탄생하였다.

개최국 까타르, 독일, 단마르크, 브라질, 프랑스, 벨지끄, 크로아찌아, 에스빠냐, 세르비야, 잉글랜드, 스위스, 화란, 아흐헨띠나, 이란, 한국, 일본, 사우디아바리아, 우라과이, 에꽈도르, 카나다이다.

2022년 까타르월드컵 유럽예선에서의 가장 큰 이변은 이딸리아의 탈락이였다.

지난 25일 이딸리아는 까타르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PO) C조 준결승에서 경기 종료 직전 통한의 결승꼴을 허용하며 북마케도니아에 0대1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딸리아는 2018년 로씨야월드컵에 이어 두 대회 련속 월드컵 본선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이딸리아는 지난해 6월 유로 2020에서 정상에 섰지만 1년 채 안돼 최악의 운명과 맞닥뜨렸다. 그리고 이딸리아 휴식실의 충격적인 모습이 담긴 동영상도 돌고 있다.

이탈리아 휴식실은 한마디로 ‘지옥'이였다. 북마케도니아 선수들이 휴식실에서 노래하고 춤추며 환호하는동안 이딸리아 선수들은 음료와 음식을 던진듯 했다. 휴식실에는 쓰레기들로 넘쳐났고, 포장지와 음식물, 음료수 병 등을 그대로 방치했다.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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