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해내외 축구기별] 중국U23팀 4대2로 타이팀 전승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3-27 11:18:22 ] 클릭: [ ]

올해 9월 항주 아시안컵을 준비하고 있는 중국 U23 국가팀이 26일 저녁 8시 ‘두바이’컵에서 두번째 적수 타이팀을 4대 2로 전승했다.

‘두바이’컵 경기 규정에 따라 10개팀이 소조 2껨의 경기를 펼친후 점수와 득점, 실점에 따라 제3라운드를 배치하는데 3라운드 경기는 29일에 펼쳐지게 된다.

27일 새벽 1시 30분 잉글랜드는 A매치 평가전에서 스위스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잉글랜드는 A매치 8경기 련속 무패를 질주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27일 새벽 3시 45분 화란은 A매치 평가전에서 단마르크에 4-2로 승리했다.

27일 새벽 3시 45분 독일은 A매치 평가전에서 이스라엘을 2-0으로 제압했다.

27일 새벽 2시 45분 에스빠냐는A매치 평가전에서 알바니아에 2-1로 승리했다.

11명의 명선수들을 2022 국제축구련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볼수 없다니 참으로 아쉬울 따름이다.

3월 A매치 기간을 맞아 지역 예선이 치러지는 가운데 곳곳에서 탈락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뜻밖의 이변도 속출하고 있다. 유로2020 우승팀인 이딸리아가 북마케도니아에 패하며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해 큰 충격을 안겼다.

유럽 축구전문통계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6일 2022 카까타르 월드컵을 뛰지 못하는 선수들로 베스트 11을 꾸려 공개했다. 이들의 몸값만 도합 6억 7,200만유로. 이딸리아, 노르웨이, 체스꼬, 오스트리아, 꼬뜨디부아르, 슬로베끼아 출신 스타 선수들이 대거 등장했다.

최전방에는 엘링 홀란(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이 이름을 올렸다. 빅클럽이 군침을 흘리고 있는 ‘득점 괴물’ 홀란이지만, 노르웨이가 유럽 예선에서 탈락해 월드컵에서는 볼수 없다. 시크가 속한 체스꼬도 스웨리예와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패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중원에는 마르틴 외데고르(아스널), 니콜로 바렐라(인터 밀란), 프랑크 케시에(AC 밀란), 마르코 베라티(빠리 생제르맹)이 자리했다. 유럽 무대에서 맹활약 중인 네선수는 다음 월드컵을 기약해야 한다. 케시에가 속한 꼬뜨디부아르의 경우 아프리카 2차 지역예선에서 탈락했다.

수비진은 데이비드 알라바(레알 마드리드),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인터 밀란), 밀란 슈크리니아르(인터 밀란), 다비데 칼라바리아(AC 밀란)이 구성했고, 수문장은 돈나룸마(빠리 생제르맹)가 꼽혔다. 오스트리아 출신 알라바는 웨이슬와의 플레이오프에서 패하며 월드컵 도전은 이어나가지 못한다. 슈크리니아르의 슬로베끼아 역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종합 편집 김룡기자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