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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장춘녀자축구팀 전국녀자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3-23 09:45:30 ] 클릭: [ ]

3월 22일 2022 전국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장춘구은임대녀자축구팀이 2대0으로 상해농촌상업은행녀자축구팀을 전승하고 결승에 진출하였다.오는 25일 장춘녀자축구팀은 북경녀자축구팀과 우승을 놓고 격돌하게 된다.

2022 까타르 월드컵 본선 조추첨 일정이 정해졌다.

4월 2일 새벽 12시 조 추첨식은 까타르 도하에서 열린다.월드컵 본선에는 32개국이 참가해 4개국씩 8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다만, 코로나19와 로씨야와 우크라이나 충돌 여파로 이번 조추첨은 29개국만 출전이 확정된 가운데 이뤄진다.현재까지 까타르 월드컵 출전이 확정된 나라는 개최국 까타르까지 15개국이다.

FIFA는 오는 31일 발표할 FIFA 세계랭킹을 바탕으로 참가국의 시드를 나눌 예정인데, 개최국 가타르는 자동으로 A조 1번 자리에 배정된다.

체스꼬축구대표팀이 비행기 결함으로 자국에 발이 묶였다. 스웨리예와 2022 국제축구련맹(FIFA) 까타르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에 나설 예정이였던 체스꼬는 비행기 결함으로 원정길에 오르지 못했다. 량팀의 경기는 하루 연기돼 25일에서 26일로 조정됐다.

체스꼬와 스웨리예는 애초 25일 2022 FIFA 까타르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를 치르기로 돼있었다. 하지만 스웨리예로 가려뎐 체스꼬 대표팀은 비행기의 기술적 결함으로 인해 발이 묶이고 말았다. 체스꼬는 스웨리예와 단판 승부를 벌이며, 이 경기의 승자는 30일 뽈스까와 플레이오프 최종전을 통해 월드컵 본선 진출을 가리게 된다.

국제축구련맹(FIFA)이 새로운 스폰서십 체결을 성사시켰다.

22일 국제축구련맹은 공식 성명서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인 크립토닷컴과 2022 FIFA 까타르 월드컵 스폰서십 체결을 발표했다. 크립토닷컴은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암호화폐 거래소로 오는 월드컵 기간인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 월드컵의 독점적인 무역 플랫폼으로 역할을 할것이다.

FIFA 최고상업책임자(CCO) 카이 마다티는 "크립토닷컴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의 팀과 리그를 비롯해 메이저 행사, 전 세계의 상징적인 장소와 스폰서십을 체결해 가치를 증명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FIFA 월드컵보다 더 크고 부유하고 문화적인 영향을 끼치는 행사는 없다"라고 덧붙이며 월드컵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빠리 생제르맹(PSG)에는 리오넬 메시보다 더 돈을 많이 받는 선수가 있었다.

22일 영국 '더 선'은  프랑스 '레퀴프'의 보도를 바탕으로 프랑스 리그1 선수 중 가장 많은 돈을 받는 20명의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20명의 선수중 무려 18명이 빠리 생제르맹 소속이였다.

놀랍게도 1위는 메시가 아니였다. 메시는 이번 여름 바르셀로나와 결별하면서 빠리 생제르맹을 선택했다. 메시가 정든 바르셀로나를 떠난 리유도 구단에서 년봉을 맞춰줄 수 없기 때문이였다.

주인공은 네이마르였다. 네이마르는 매달 34만 파운드를 수령했다. 년봉으로 환산하면 4080만 파운드에 달했다. 네이마르의 년봉은 소형 구단 선수단 전체 년봉과 맞먹는 수준이었다.

그렇다고 메시가 적은 년봉을 받는건 아니였다. 메시는 매달 280만 파운드을 받았다. 년봉으로 계산하면 3360만 파운드다. 네이마르와 비교해서 적을 뿐이지 메시의 년봉도 세계 최고 수준이였다.

네이마르와 메시 다음은 당연히 킬리안 음바페였다. 음바페는 매달 185만 파운드가 통장으로 입금됐다. 년봉은 2220만 파운드다. 이마저도 대단한 금액이지만 빠리생제르맹은 음바페를 잔류시키기 위해 네이마르 이상의 년봉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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