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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패럴림픽서 중국대표단 메달 순위 1위, 당중앙 국무원 축전!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3-13 19:07:11 ] 클릭: [ ]

3월 13일, 중공중앙, 국무원은 중국체육대표단에 축전을 보내 북경 제13회 동계패럴림픽 중국체육대표단에서 거둔 성과에 축하를 보냈다.

축전은 다음과 같이 썼다. 북경 제13회 동계패럴림픽에서 중국체육대표단은 앞다투어 분투하여 금메달 18매, 은메달 20매, 동메달 23매를 따내 총 61매로 금메달 순위와 메달 순위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우리 나라가 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한 이래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경기로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영예를 따냈고 북경동계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중대한 기여를 했다. 당중앙과 국무원은 당신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진철한 위문을 보낸다.

3월 12일, 시상대에 오른 양홍경선수. 양홍경선수는 이번 북경동계패럴림픽에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프린트(短距离), 중거리, 장거리 3개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면서 중국체육대표단에서 금메달을 가장 많이 딴 선수로 되였다. 이번 북경동계패럴림픽 페막식에서 양홍경은 중국체육대표단의 기수를 담당한다. / 신화사  

3월 13일 오후, 북경동계패럴림픽 알파인 스키(高山滑雪) 남자 회전(좌식) 종목 경기가 막을 내리면서 북경 2022년 동계패럴림픽 6개 대종목, 78개 소종목 경기가 전부 끝났다.

9일간의 분투를 거쳐 중국체육대표단은 금메달 18매, 은메달 20매, 동메달 23매를 획득해 총 61매의 메달을 획득하면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앞서 중국체육대표단은 동계패럴림픽에 5번 참가했다. 4년전 한국 평창동계패럴림픽 경기에서 중국 휠체어컬링팀이 금메달을 따내면서 중국팀이 동계패럴림픽에서 메달을 따지 못했던 력사에 종지부를 찍었다.

 

 북경동계패럴림픽 휄체어컬링 경기에서 우승을 한 중국팀 선수들

북경동계패럴림픽에서 중국대표단은 전 종목 경기에 참가했을 뿐만 아니라 전면적인 진보를 가져왔다. 이번 북경동계패럴림픽은 중국이 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한이래 규모가 가장 크고 선수가 가장 많으며 참가 종목이 가장 구전한 동계패럴림픽이였다.

또한 경기에 참가한 종목마다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신화사, 중국신문넷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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