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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시 도남의 ‘얼음 탕원’, 기네스 인증 받아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2-28 10:30:01 ] 클릭: [ ]

관광객들이 ‘얼음 탕원’ 천연 빙설경관에서 관광하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2월 24일 도남(洮南)의 ‘얼음 탕원’(冰汤圆) 경관이 대세계 기네스 본부로부터 중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얼음 탕원’ 천연 빙설경관으로 인정받아 대세계 기네스 인증관이 현장에 와서 확인하고 증서를 발급했다. 올해 음력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도남시 사해호국가습지공원에 ‘얼음 탕원호’(冰汤圆湖) 자연적인 기관이 나타나자 전국 100여개 매체들이 잇달아 보도를 했고 매일 만여명의 사람들이 ‘얼음 탕원호’ 자연적인 기관을 구경하러 찾아왔다. 길림성 원소를 확대하고 이 자연적인 기관을 전면적으로 기록하기 위해 도남시는 사진가와 촬영애호가들을 초청하여 빙설 촬영활동을 전개하고 다양한 형식의 온 · 오프라인 홍보를 전개했으며 도남시 사해호국가습지공원도 이로 인해 전국에 이름을 날렸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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