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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첫 대형체육공원 8월말 준공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2-18 10:45:13 ] 클릭: [ ]

연변조선족자치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으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총 투자가 5,000만원이고 부지면적이 15만평방메터인 ‘연길아리랑체육공원’(연길아리랑축구체육공원)이 올해 3월 착공해 8월말 사용에 교부된다.

이 체육공원은 8개의 축구경기장, 1개의 롱구경기장, 1개의 테스니경기장, 1개의 탁구경기장, 1개의 제기훈련장, 1개의 트레이닝구역과 여러가지 아동오락시설을 포함한 각종 대중 지능형 건신기재를 건설하게 된다.

주직속국유투자통일건설관리중심 부주임 최성에 따르면 ‘연길아리랑체육공원’대상은 ‘14.5’기획에서 제기된 전민건신 국가전략으로 2021년 11월 10일 주정부는 전문회의를 소집하여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과 주체육국이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위치는 주정부 남쪽에 있는 연길시 아리랑광장내에 건설하기로 확정지었다.

 

‘축구의 고장’인 연변에 걸맞게 연길아리랑체육공원은 건설과정에 연변의 축구발전, 축구궤적과 올림픽 정신 등 요소를 충분히 융합시키고 자연생태와 결합하여 각종 운동장과 시설을 집중시키게 되며 전 국민의 건강운동, 스포츠 레저, 경기 및 오락과 휴식이 일체화된 다목적 공원으로 건설하게 된다.

 

최성은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70주년 헌례공정인 이번 공사가 마무리 되면 연길아리랑광장은 단일했던 레저광장으로부터 전민 체육단련의 공공서비스체계로 업그레이드되고 연길시민 체육단련의 새로운 담체로 떠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연길시내에 대형종합운동장이 부족한 단점을 보완하였을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운동열정을 적극 불러일으키고 대중들이 보편적으로 체육활동에 참가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형성하게 되는바 공원내 지능헬스시설은 ‘스포츠 + 지능화’건설을 두드러지게 하고 대중 운동의 질을 강화할 뿐더러 전 국민의 신체자질을 제고하는데 추진역할을 하게 된다.

출처: 연변조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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