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우리 성 두 곳, 국가급 스키관광 휴양지에 선정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2-11 12:27:39 ] 클릭: [ ]

북경 2022년 동계올림픽에 힘을 보태고 관광객들에게 빙설관광의 새로운 선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근 문화관광부, 국가체육총국이 공동으로 첫진 국가급 스키관광휴양지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전국에서 모두 12곳이 선정되였다. 우리 성의 무송장백산, 풍만송화호가 순위에 올랐다.

국가급 스키관광 휴양지는 해당 현역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스키운동 시설과 고품질의 관광 리조트 써비스를 구축하여 스키 휴양지 소비 수요를 만족시키고 빙설산업의 질을 향상시키며 지방 경제 발전을 추진하고 ‘3억명의 빙설운동 참여를 추진한다’는 단계적인 목표를 공고히 달성하게 된다.

장백산국제휴양지는 백산시 무송현의 장백산 서쪽 기슭에 위치하고 스키, 산지 휴양지, 고급 호텔군, 리조트 마을, 오락, 온천을 하나로 모아 각종 휴양지 수요를 만족시킨다. 산지 대본영, 산정상 전망대, 정서휴가농장 등 3대 주제, 30여개의 오락 대상을 만들었다. 휴양지의 스키장 면적은 7평방키로메터이고 스키 코스의 최대 락차는 387메터이며 고급, 중급, 초급 스키 코스가 도합 43개가 있다. 리프트 체험구로부터 야설(野雪) 고급 코스까지 모두 갖추어져 세계급 경기를 주관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만과송화호휴양지는 길림시 동남부에 위치한 국가 AAAA급 관광지로서 길림시 도심에서 15키로메터, 장춘룡가국제공항에서 약 86키로메터 떨어져 있다. 국내 유일한 대형 목적지 스키휴양지와 대도시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이며 중국에서 스키 면적이 가장 큰 스키휴양지이다. 2017년∼2020년까지 4년 련속 스키 손님 접대량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첫눈, 진급(进阶), 도내(道内), 야설, 공원 등 테마식 구역별 설계를 사용하고 포용성과 취미성을 갖춘 37개의 스키코스는 여러 단계 스키 애호가들에게 적합하다.

/신화사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