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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동계올림픽 개막식 리허설 ‘새둥지’서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인민넷-조문판 ] 발표시간: [ 2022-01-25 16:39:14 ] 클릭: [ ]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북경동계올림픽 개막식 리허설이 22일 저녁 국가체육장 ‘새둥지’에서 2차 진행했다. 전과 부동한 것은 이번 리허설은 전 과정과 요소를 포함한 리허설로서 화려한 폭죽이 ‘새둥지’ 밤하늘을 빛낸 것이다.

현재 북경동계올림픽 개막, 페막식 연습, 제작과 리허설 등 사업이 질서 있게 진행되고 있다. 개막, 페막식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핵심 표달로 하고 ‘간략, 안전, 다채로움’을 창작 원칙으로 했으며 세계적 각도에서 미래에 대한 아름다운 보여주었다.

알아본 데 의하면 날씨, 방역 등 요소를 고려해 북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시간과 구도 면에서 상응한 조정을 진행했는데 개막식 시간은 100분이라고 한다. 구도면에서 문예공연과 의식을 일체로 융합시켰고 과학기술 혁신, 저탄소 환경 보호와 운동 건강의 리념을 융합시켜 다채로운 의식 효과를 체현하고 자연의 아름다움, 인문의 아름다움과 운동의 아름다움을 전시하게 된다.

전에 북경 2008년 하계올림픽 개막, 페막식 감독을 맡았던 장예모가 재차 중임을 떠메고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과 장애인올림픽 개막, 페막식 총 감독을 담당했다. 그는 이번 개막식은 ‘인해전술’을 사용하지 않고 문예 공연과 의식 절차를 한데 융합시키는 등 로맨틱하고 아름다우며 따뜻한 성회를 선물할 예정이라고 표시했다.

개막식 당일은 마침 중국 24절기중의 립춘으로서 이 중요한 원소도 종목에 충분히 체현될 예정이라고 장예모는 덧붙였다.

 

 

/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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