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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인민들 우등불야회로 동계올림픽 성원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1-24 09:15:22 ] 클릭: [ ]

곧 다가오는 2022년 북경 동계 올림픽 운동회의 성공적인 소집을 축하하고저 1월 23일 저녁, 중조변경 압록강변에 위치한 장백조선족자치현 장백광장은 환한 등불과 더불어 요란한 북소리와 경쾌한 음악소리, 만여명의 관중들로 온통 즐거운 명절의 분위기로 차념쳤다. 백산시텔레비죤방송국과 장백현당위 선전부의 주최로 마련된 ‘길림백산 동계 올림픽을 열렬히 맞이하자’를 주제로 한 우등불야회 및 민족무용 현지 록화가 바로 여기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것이다.

우등불야회는 무대우의 조선족장고춤, 북춤, 상모춤이 화려하게 펼쳐졌고 무대아래 장백광장은 800명의 무용배우들이 우등불을 마주하고 흥겨운 춤판이 벌어졌으며 만여명의 관중들로 변강 장백 여러 민족 인민들이 북경 올림픽 운동회의 성공적인 소집을 갈망하는 간절한 념원과 함께 기쁜 심정을 충분히 구현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장백현에서 진행된 이번 우등불야회는 북경 올림픽 운동회가 개막되면서 중앙텔레비죤 채널을 통해 전국은 물론, 나아가 전세계에 널리 전파하게 될것이다.

김춘만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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