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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룡정축구구락부“탄탄한 실력"으로 갑급리그 간다

편집/기자: [ 김룡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1-21 17:20:38 ] 클릭: [ ]

 

1월 21일 오후, 연변룡정축구구락부는 2021년 시즌 총화모임을 가지고 “하던 일을 더 열심히 하여 탄탄한 실력으로 갑급리그에 진출한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2021년 시즌은 연변룡정축구구락부가 프로리그에 참가한 첫해로서 사회 각계의 관심과 지지하에 연변 축구정신을 충분히 보여주었고 최종 중국축구 을급리그 제12위라는 성적으로 올해의 을급리그 잔류 임무를 순조롭게 완수하였으며 연변축구의 존재감을 가감없이 나타냈다.

2022년은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70주년이 되는 해이고 연변은 ‘축구의 고향’으로서 축구는 예로부터 연변의 대외교류의 눈부신 명함장이였다. 하여 프로축구라는 플래트홈을 더욱 잘 활용하고 연변 사회의 발전 성과를 보여주며 연변 사회 각계의 발전에 힘을 보태왔다.

룡정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체육국) 김연화 국장의 사회하에 진행된 총화모임에서 룡정해란강축구문화산업투자유한회사 장문길 리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연변룡정축구구락부 총경리 왕건이 2021시즌 연변룡정축구구락부 사업총화를 하였으며 연변룡정축구구락부 단장 겸 청소년축구 총감독 김휘용이 구락부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소개하고 보도매체를 대표하여 연변일보사 우지위 기자가 발언하고 룡정시당위 서기 박군봉이 총화발언을 하였다.

모임에서 주체육국이 연변룡정축구구락부에 2021시즌 경기 참가 상금 30만원을 발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룡정시 당위와 정부, 주체육국, 연변체육운동학교, 연변축구협회, 연변 축구 원로, 연변축구팬협회, 연변청소년훈련중심, 보도매체 등 단위와 단체 책임자들과 연변룡정축구팀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김룡 김태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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