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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2022년 빙설관광 10대 도시’ 영예를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1-08 13:50:49 ] 클릭: [ ]

장춘시는 〈2022년 중국빙설관광 발전포럼〉에서 ‘2022년 빙설관광 10대 도시’영예를 안았다.

1월 5일 중국관광연구원, 할빈시인민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2 중국빙설관광발전포럼’이 정식으로 열렸다.

장춘시는 ‘2022년 빙설관광 10대 도시’의 영예를 안았고 장춘빙설신천지는‘2022년 인기 빙설관광지(휴양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새하얀 눈 덮인 정월 림해에서 은빛 단장을 한 4대 스키장, 얼음을 깎아서 쌓아올린 장춘빙설신천지까지 장춘시는 ‘도시 빙설’을 만드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장춘빙설신천지는 장춘시 련화산생태관광리조트에 자리잡고 독특한 빙설 자원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빙설 테마파크를 만들었다. 2021년 12월 12일, 제25회 장춘빙설제 개막식이 장춘빙설신천지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156만평방메터 부지의 단지 내에는 얼음등, 눈조각, 빙설 락원, 문예공연, 빙설디스코, 철화놀이, 불꽃쇼 등 각종 특색이 있는 빙설문화 관광행사가 다채롭다.

/도시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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