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장백조선족자치현 시내 공공뻐스 달린다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2-31 14:19:32 ] 클릭: [ ]

양력설을 앞둔 12월 30일 오전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 ‘수려한 장백’ 시내 공공뻐스 시험운영 가동식을 진행, 이로써 장백현은 자치현성립 60여년간 시내 공공뻐스가 통하지 않았던 력사를 종말짓게 되였다.

새로 건설된 장백려객뻐스부

‘수려한 장백’ 시내 공공뻐스 시험운영 가동식

장백성등공공뻐스유한회사에서는 금년12월 30일부터 새해 1월5일까지 시내 공공뻐스 시험운영을 진행하게 되는데 20대의 신형 에너지뻐스가 매일마다 규정된 시간내에 시내 중심거리와 마록구진의 과원조선족민속촌과 연강촌을 오가게 된다. 시험기한 7일내에는 사람마다 면비로 마음대로 차를 타게 되며 1월 6일부터는 정식통차로 차표값이 매인당 1원으로 결정한다.

현급 지도일군들

가동식에 참가한 해당부문의 책임자들과 군중

이는 장백현에서 전국문명도시를 건설하고 조화사회를 구축하며 시내 교통환경을 크게 개선하는데 좋은 환경을 마련해주고 있다. 따라서 장백의 도시형상과 영향력이 진일보 제고하게 될 것이다.

새로 구입한 새에너지 공공뻐스

사진/글 최창남기자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