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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가 선정한 2021년 국제10대 선수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2-30 09:18:44 ] 클릭: [ ]

일전 신화사체육부는 2021년 10대 걸출한 외국 선수를 선정했는데, 두명의 축구 선수에 각각 메시와 레반도프스키가 뽑혔다.

메시가 입선한 리유에 대해 신화사는 다음과 같이 썼다. "2021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메시가 기록적으로 일곱 번째로 이 상을 받았다. 34세인 메시는 올여름 아르헨띠나를 이끌고 아메리카컵 우승을 차지했다. 본인도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와 골든부츠상을 받았다. 구단 차원에서 메시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국왕컵 하나를 수확하는데 그쳤지만 개인 데이터는 30꼴로 프리메라리가 골든부츠상을 탔다.

2021년 11월 29일'프랑스 풋볼'매거진이 주최한 2021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메시가 골든글로브 트로피를 손에 든 것이다. 한무리의 상대를 꺾고 기록적으로 일곱 번째로 이 상을 받았다.

레반도프스키가 뽑힌 리유는 독일 분데스리가 2020-2021시즌 바이에른 뮨헨에서 41꼴을 넣었고 게드 무러가 1971-1972시즌에 세운 40꼴을 넘어섰으며 바이에른 뮨헨이 9회 련속 독일 분데스리가 챔피언을 지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유럽 골든 부츠상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이외 세르비아 34세의 테니스(网球)선수 노바크 쵸코비치선수, 화란의 24세의 레이싱(赛车)선수 맥스 비스타판선수, 자메이카 29세의 단거리(短跑)선수 일렌 톰슨선수, 중국의 33세의 탁구선수 마룡, 미국 25세의 수영선수 케일럽 드레이셀, 노르웨이 25세의 허들 크로스(跨栏)선수 카스텐 워홀름, 단마르크 27세의 배드민턴선수 안새롱선수, 이딸리아 27세의 단거리(短跑)선수 라몬트 제이콥선수이다

/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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