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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장춘아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권 따내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2-30 09:16:27 ] 클릭: [ ]

●12월 29일 슈퍼리그 20라운드경기에서 북경국안팀이 1대1로 산동태산팀과 빅었고 광주팀이 2대0으로 하북팀을 전승, 상해해항팀이 2대1로 광주성팀을 전승, 장춘아태팀이 1대0으로 심수팀을 이기고 4위에 올랐다.

●12월 29일 2021슈퍼리그 우승쟁탈조 20라운드가 끝난가운데 올시즌 4강이 탄생하였다. 3경기 앞당겨 우승을 확정지은 산동태산팀외(49점) 광주팀(41점), 상해상항팀(41점), 장춘아태팀(38점)이 4강에 들었고 다음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자격을 얻었다.

다음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슈퍼리그 팀들 자격은 3+1으로 슈퍼리그 우승팀 산동태산팀이 본선 티켓 한장을 확보했다. 산동태산과 상해상항팀이 축구협회컵 결승전을 치르기에 슈퍼리그 4위권은 모두 아시아챔피언스리그 티켓을 얻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맨체스터 시티가 2위 첼시FC와의 격차를 승점 8점 차로 벌렸다.

맨시티는 29일 영국 브렌트포드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의 2021-22시즌 EPL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에 따라 맨시티는 16승2무2패(승점 50점)로 같은 날 무승부를 기록한 2위 첼시(승점 42점)와의 격차를 무려 8점으로 벌렸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에스빠냐가 비상이다. 성탄절과 년말 휴가를 끝으로 프리메라리가도 다시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나 대다수의 구단에서 확진자 발표가 났다.

바르셀로나 역시 같은 상황이다. 바르셀로나는 마요르카와 2022년 1 2일(현지시간) 산 모이스 경기장에서 2021/22시즌 프리메라리가 19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하지만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온전한 베스트를 구성할수 없다. 원래 있던 부상자 명단에서 휴가 이후 코로나 확진자가 더 늘었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가 29일 밝힌 바에 따르면 현재 우스만 뎀벨레, 움티티, 가비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먼저 양성 반응을 발표했던 클레망 랑글레, 다니 알베스, 발데, 호르디 알바에 이어 총 7명의 선수가 코로나19로 라인업에서 빠지게 됐다.

바르셀로나의 이탈자는 현재 10명이 넘어간다. 기존의 1군 멤버로는 선수를 구성할 수 없다. 코로나 확진자 외에 세르히오 부스케츠, 세르히 로베르토,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 등이 부상과 징계의 리유로 출전할수 없는 상황이다.

이번시즌 바르셀로나에게 끊임없이 악재가 이어진다. 코로나 확진자수 증가는 다른 구단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나는 일이지만, 부상과 징계가 겹치며 사비 감독이 선수를 구성하는데 골머리를 앓는 것은 분명하다.

●첼시가 경기 종료 직전 통한의 동점꼴을 허용하며 승점 1점을 얻는데 그쳤다.

30일 새벽 3시 30분 첼시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에서 브라이튼과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이로써 첼시는 승점 42점으로 리그 2위로 올라섰고 브라이튼은 승점 24점으로 10위에 위치했다.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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