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연변 청소년 교정축구 특색학교(고중조)경기서 연길시2중팀 우승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2-26 16:39:21 ] 클릭: [ ]

지난 12월 23일에 개막한 2021년 연변조선족자치주 청소년 교정축구 특색학교(고중조)경기가 26일 오후 룡정해란강축구문화타운 실내축구장에서 결속되였다.

이번 교정축구 특색학교 고중조 경기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미루다 개최되였는데 주교육국과 주체육국에서 주최하고 연변조선족자치주교정축구협회와 연변조선족자치주축구협회에서 주관하여 펼쳐졌다.

안도현직업교육중심팀, 돈화시5중팀, 돈화직업고중팀, 룡정고급중학교팀, 룡정3중팀, 왕청직업고중팀, 연변1중팀, 연변2중팀, 연길시2중팀, 돈화실험학교팀 등 10개 팀이 참가한 이번 경기는 소조 경기를 통해 연길시2중팀, 안도직업고중팀, 돈화5중팀, 돈화직업고중팀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최종 연길시2중팀과 돈화5중팀이 결승에서 격돌, 연길시2중팀이 4대 0으로 돈화5중팀에 완승하면서 우승을 하고 돈화5중팀이 2위를 차지하였다.

안도직업고중팀과 돈화직업고중팀간의 3, 4위 전에서 안도직업고중팀이 5대 0으로 완승하고 3위를 차지, 돈화직업고중팀이 체육도덕풍격상을 받아안았다. 한편 강룡성이 최우수 심판에 당선되고 연길시2중팀의 9번 김동욱이 최우수 득점수로, 연길시2중팀의 10번 박용군이 최우수선수로, 연길시2중팀의 1번 박민재가 최우수 꼴키퍼로 선정되였다.

연변1중팀, 연변2중팀, 룡정고급중학교팀, 룡정3중팀은 상반년 4위에 든 팀들로서 대회 규정에 의해 이번 특색학교 경기에서 점수를 기입하지 않기로 하였다.

/김룡기자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