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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빙설경제 고품질 발전대회 및 제1회 세계 스키 휴가·길림 북대호 정상회의 거행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1-12-26 15:55:04 ] 클릭: [ ]

<중국 빙설경제 고품질 발전·길림창의>를 발표

25일, 2021 빙설경제 고품질 발전대회 및 제1회 세계 스키 휴가·길림 북대호 정상회의가 길림시에서 거행되였다.

전국정협 부주석이며 중국국민당혁명위원회 중앙 상무부주석인 정건방, 성당위 서기인 경준해가 회의에 참석하고 연설을 했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이 회의를 사회했다. 성정협 주석 강택림이 <중국 빙설경제 고품질 발전·길림창의>를 발표했다. 길림시의 20개 협력 대상이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했는데 계약 금액이 540억원을 넘었다.

정건방은 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에 축하를 표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 많은 인민대중이 빙설운동에 참여하는 열정이 높아지고 대량의 빙설 고급 소비 수요가 국내로 전향하고 있어 빙설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함에 있어서 지금이 바로 적기이다. 희망컨대 길림성에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세계급 한지 빙설경제 시범표준을 다그쳐 건설하기 바란다.

성당위 서기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길림성은 세계 빙설 황금위도대에 위치해 있으며 천혜의 자연조건으로 ‘빙설의 천당'으로 불리고 있다. 몇년래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의 겨울철 빙설경제를 발전시킬 데 관한 중요한 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관철하면서 빙설관광, 빙설운동, 빙설문화, 빙설장비 전반 사슬발전을 힘껏 추진했고 식주행(吃住行),관광, 쇼핑, 오락 등 전반 봉사체계를 구축하였는바 이미 완전한 빙설산업 생태를 형성하였다. 우리는 길림성을 습근평 총서기의 ‘두개 산' 리념의 중요한 실험구로 건설하는 목표와 임무를 긴밀히 둘러싸고 북경동계올림픽의 흔치 않은 기회를 단단히 틀어쥐고 진정으로 동계올림픽은 북경에서, 체험은 길림에서, 발전은 길림에서를 실현하며 ‘3억명이 빙설운동에 참가하는 것을 이끄는' 데 더욱 큰 기여를 할것이다. 여러 귀빈들이 길림성에 와서 투자 협력하고 관광하며 길림성을 빙설산업대성으로 건설하고 빙설관광강성과 세계급 빙설관광 목적지로 건설하는 데 도움주기 바란다.

길림시당위 부서기이며 시장인 왕로가 빙설 관광자원에 대한 추천 소개과 빙설산업 발전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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