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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아마추어 눈밭축구 총결승경기 왕청현서 개막

편집/기자: [ 김룡,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2-22 12:10:48 ] 클릭: [ ]

12월 22일 오전, •향락길림 ‘건강길림•락동빙설’2021-2022년 연변아마추어 눈밭축구결승전이 왕청봉래빙설대세계에서 개막되였다.

연변조선족자치주체육국에서 주최하고 왕청현체육국에서 주관, 주사회체육운동관리중심과 주체육복권관리중심에서 협조하여 펼쳐진 이번 경기 개막식에서 왕청현당위 선전부 부장 소선봉이 환영사를 하고 주체육국 부국장 김호봉이 경기개막을 선포하였다.

령하 20도 엄한의 미끄러운 눈밭에서 각 팀의 선수들은 단결합작과 우의증진 정신을 발양하는 한편 원활한 배합과 쾌속반격, 전면진공 등 축구전술을 구사하면서 눈밭축구의 진수를 연출해 관람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결승전에는 연길시대표팀, 도문시대표팀, 화룡시대표팀, 룡정시대표팀, 안도현대표팀, 돈화시대표팀, 왕청현대표팀 등 7개 대표팀이 참가하여 이틀간 경기를 펼쳐 우승을 내오게 된다.

/김룡 김태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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