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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 손흥민의 토트넘, 코로나19 직격탄에 초토화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2-09 09:29:35 ] 클릭: [ ]

12월 8일 2021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31라운드에서 한국인 서정원감독이 지휘하는 성도용성팀이 1대0으로 무한삼진팀을 전승하고 남통지운팀이 1대2로 섬서장안경기팀에 패하고 치박축국팀이 2대0으로 북경리공팀을 전승하였다.

9일 새벽 4시 바이에른 뮨헨은 ‘2021-2022 시즌 UEFA(유럽축구련맹)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6차전’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3대0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조2위를 지켜내지 못한 바르셀로나는 ‘UEFA 유로파리그’ 무대로 향하게 되였다.

9일까지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팀 중 15팀이 가려졌다. 조별리그를 통과한 15팀은 아약스(화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스빠냐) 바이에른 뮨헨(독일) 벤피카(뽀르뚜갈) 첼시(잉글랜드) 인터밀란(이딸리아) 유벤투스(이딸리아) 리버풀(잉글랜드) 릴(프랑스) 맨시티(잉글랜드) 맨유(잉글랜드) 빠리생제르맹(프랑스) 레알 마드리드(에스빠냐)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스포르팅(뽀르뚜갈)이다.

남은 한장의 주인공은 아탈란타(이딸리아)-비야레알(에스빠냐)전에서 결정된다. 이 경기는 9일 새벽 폭설로 열리지 못해 10일로 연기됐다. 비야레알이 승점 7점, 아탈란타가 승점 6점이다. 비야레알은 최소 비기면 되고, 아탈란타는 무조건 승리해야 조 2위로 16강에 오르게 된다.

9일 첼시는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이하 제니트)와의 2021-22시즌 챔피언스리그(UCL) H조 조별라운드 6차전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첼시는 4승1무1패(승점 13점)로 유벤투스(승점 15점)에 밀려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주전들을 빼고 젊은 유망주들을 대거 투입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 1위를 확정했다.

9일 새벽 4시 맨유는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1~22 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6차전 영보이스와의 홈 경기에서 1-1로 빅었다.

이로써 맨유는 3승 2무 1패 승점 11을 기록, 아직 경기가 열리지 않은 같은 조의 아탈란타(이딸리아)-비야레알(에스빠냐)전 결과와 상관없이 조 1위를 결정했다. 현재 승점 7인 비야레알이나 승점 6인 아탈란타는 남은 1경기에서 이겨도 맨유를 추월할수 없다.

토트넘 홋스퍼가 코로나 19 직격탄에 초토화가 됐다.

9일 토트넘 홋스퍼는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10일 예정된 스타드 렌과 유럽축구련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조별리그 최종전 일정이 연기됐다고 발표됐다.

연기 리유는 선수단 내 코로나19 확진자 속출 때문이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밝힌 확진자 수는 1군 선수 8명, 코칭스태프 5명 등 총 13명이다. 그는 “선발 예정된 선수 한 명이 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우리 모두가 접촉자이고, 모두가 두려워하고 있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심각한 상황”이라며 울분을 토했다.

하지만, 확진자는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다. ‘지안루카 디마르지오’는 “토트넘 1군 선수들과 U23 선수들, 코칭스태프 사이에서 확인된 코로나19 양성 사례는 약 20건이다”고 주장했다.

한편, 토트넘은 1군 훈련장을 페쇄했다.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는 만큼 오는 12일 예정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도 연기될 가능성이 크다.

04:00 欧冠小组赛G组第6轮 沃尔夫斯堡 1 - 3 里尔

04:00 欧冠小组赛G组第6轮 萨尔茨堡红牛 1 - 0 塞维利亚

04:00 欧冠小组赛E组第6轮 本菲卡 2 - 0 基辅迪纳摩

04:00 欧冠小组赛E组第6轮 拜仁慕尼黑 3 - 0 巴塞罗那

04:00 欧冠小组赛F组第6轮 曼联 1 - 1 年轻人

01:45 欧冠小组赛H组第6轮 尤文图斯 1 - 0 马尔默

01:45 欧冠小组赛H组第6轮 泽尼特 3 - 3 切尔西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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