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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축구기별] 챔피언스리그 4강 을급리그 진출자격 취득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2-01 10:11:52 ] 클릭: [ ]

 

●11월 30일 2021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9라운드 경기에서 절강팀이 1대3으로 성도용성팀에 패하고 무한삼진팀이 2대0으로 매주객가팀을 누르며 순위 1위에 올랐다.

한편 북경북체대팀이 0대2로 섬서장안경기팀에 패하고 소주동오팀이 0대1로 남통지운팀에 패했다.

●2021 중국축구 챔피언스리그(中冠) 4강이 탄생하였는데 해남흥수정력팀, 태안화위팀, 제남흥주팀, 강소코디온팀 등 4강에 오른 네팀이 2022시즌 중국축구 을급리그 진출자격을 따냈다.

12월 2일 준결승전을 치르게 되는데 강소코디온팀 은 해남릉수정력팀과 붙고 제남흥주팀은 태안화위팀과 결승진출자격을 다투게 된다.

올시즌 챔피언스리그 5위부터 16위까지는 다음과 같다.

第五名:湖北华创

第六名:淄博齐盛

第七名:绍兴上虞翼龙

第八名:珠海琴澳

第九名:梅州梅县球乡

第十名:宁夏人海溪

第十一名:云南玉昆钢铁

第十二名:内蒙古哈萨尔

第十三名:广西华千谷

第十四名:四川天府

第十五名:泾川文汇

第十六名:西安荣海

●잉글랜드 녀자축구가 라트비아와 경기에서 무려 20꼴을 터뜨리며 대승을 거두었다. 해트트릭을 기록한 선수만 4명이다. 1일 잉글랜드는 트비아와의 2023 국제축구련맹(FIFA) 오스트랄리아•뉴질랜드 녀자월드컵 유럽예선 D조 6차전에서 20-0 대승을 거두었다. 

●1일 ESPN은 전 세계 축구계를 대상으로 포지션별 상위 10명의 선수와 감독 순위 10위까지를 정해 발표했다. 

ESPN은 포워드 부문에서 6위에 이름을 올린 손흥민에 대해 “운동량이 탁월하고 수비 가담이나 동료 선수들의 공간 창출 능력이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은 수준”이라며 “힘이 넘치는 움직임과 공격 라인 전체를 아우르는 활동 반경 역시 뛰여나다”고 평가했다.

또한 “한국 대표팀은 거의 (손흥민의) ‘원맨 공격’ 수준”이라며 “빠른 판단력에 기반한 꼴 결정 능력이 매우 좋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2019년에는 윙어 부문 5위, 2020년에는 포워드 부문 7위에 올랐고, 올해는 포워드 부문에서 한 계단 오른 6위가 되였다.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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