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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룡정팀 꼴키퍼 장로호선수 제5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당선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1-26 09:26:34 ] 클릭: [ ]

연변룡정팀 꼴키퍼 장로호선수가 을급리그 강등조 제5라운드 염성경기구의 최우수선수로 당선되였다.

장로호선수는 지난 24일, 강소성 염성 욱풍훈련기지 2호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1 중국축구 을급리그 강등조 제5라운드 천주아신팀과의 경기에서 선방쇼를 보이면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결과 연변룡정팀은 천주아신팀과 1대1로 빅었다.

올시즌 을급리그 강등조에서 연변룡정팀은 지금까지 1승 4무를 기록, 이는 장로호선수의 활약과 갈라놓을 수 없다.

1997년 5월 17일 출생인 장로호는 2004년 7살부터 축구훈련을 받아왔고 2008년에 항주록성팀 후비력팀에 입선되였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항주록성팀U13、U15、U17、U19 주력 꼴키퍼로 활약했고 2014년 전국선수권경기에서 우승, 2015년 전국 엘리트(精英)리그 우승, 2015년 전국청년운동회 3등, 2016년 전국리그 3등외 U17국가청년팀훈련명단에 입선되였다.

2017년 항주록성예비팀, 절강대표팀(전국운동회 갑조 2위), 2019년 에스빠냐 을급B리그 에스트레마두라예비팀, 2020년 을급리그 하문로도팀에서 활약하다가 올시즌 후반단계에 연변룡정팀으로 임대이적해왔다.

연변룡정팀 유림 골키퍼 코치는 장로호선수에 대해 "장로호선수는 키가 작아서 하문로도팀에서 제3꼴키퍼로 후보로 있었다. 기술면에서 볼 때 순발력이 있고 문전 반응이 빠르다. 원 연변부덕팀 꼴키퍼 지문일과 같은 스타일인데 연변팀에 임대이적해온 것도 본인이 훈련을 통해 경기에 출전하고 싶어였다. 현재 하문로도팀에서 장로호선수가 잘하고 있으니 올해 년말쯤이면 하문에 돌아갈 것이다.”고 표했다.

/길림신문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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