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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축구기별]리철 감독:경기장에서 한골한골 포기할 수 없다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1-16 09:00:01 ] 클릭: [ ]

11월 16일 저녁 11시 국가축구대표팀이 아시아 최종 예선 12강 경기에서 오스트랄리와 6차전 경기를 치르게 된다.

경기에 앞서 국가대표팀 리철 감독이 소식공개회의에서 팀 상황을 소개하였다. 그는 “현재 팀은 이미 12강전의 경기리듬에 점점 적응하여 오스트랄리아와의 경기는 1라운드 때보다 더 잘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 뒤 “전체 실력으로 오스트랄리아와 큰 차이가 있고 유럽에서 온 선수들이 많다. 내가 전하는 메시지는 경기장에서 무엇이든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차이를 잘 알아야 하지만 경기장에서 한골 한골을 포기할 수는 없다.”

“중국축구를 바꾸려면 팀이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저에게는 청소년훈련을 잘해야 한다. 잠재력이 있는 선수를 뽑아 가능한 빨리 유럽, 남미로 보내 련마하고 오랜 시간 쌓이면 질적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표했다.

12강전 진출을 정상화시켜야 중국 축구가 발전할 수 있다.오스트랄리아처럼 많은 선수들이 유럽에서 왔다고 해서 꼭 빅 리그에서 온 것은 아니다.

국가축구대표팀은 오늘 저녁 11시에 아랍추장국련방국 샤르자에서 오스트랄리와 B조 6차전 경기를 치르게 된다.

한편 중국국가축구팀 대 오스트랄리아 경기는 중앙텔레비죤 CCTV5에서 생방송하게 된다.

유럽 강호이자 국제축구련맹 랭킹 4위 이딸리아가 2018년에 이어 2회 련속 월드컵 본선에 못 나갈 위기에 놓였다.

16일 이딸리아는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윈저 파크에서 열린 북아일랜드와의 2022년 까타르월드컵 C조 8차전에서 0대0으로 빅었다.승점 16에 머문 이딸리아는 같은 시간 벌가리아를 4-0으로 꺾은 스위스(승점 18)에 밀려 조2위로 예선을 마쳤다. 이로써 조1위에게 주어지는 직행 티켓을 놓쳐 플레이오프로 향하게 됐다. 이 경기 전까지 이딸리아는 꼴득실에서 앞선 조1위였다.

잉글랜드(FIFA 5위)가 산마리노(210위)를 10대0으로 대파하고 국제축구련맹(FIFA) 2022 까타르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16일 잉글랜드는 산마리노에서 열린 까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I조 최종전 산마리노와 원정 경기에서 해리 케인이 혼자 4꼴을 넣는 등 10꼴 차 대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예선 성적 8승 2무를 거두며 조 1위로 까타르 월드컵 본선에 진출, 7회 련속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아울러 1966년 이후 56년 만에 두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16일 새벽 3시 45분 단마르크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위치한 햄프턴 파크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련맹(FIFA) 까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F조 조별리그 10차전에서 스코틀랜드에 0-2로 패배했다. 단마르크는 일찍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지었지만 이날 패배로 조별리그 전승에 실패했고 스코틀랜드는 플레이오프(PO)에서 본선 진출을 노린다.

03:45 世预赛欧洲区F组 以色列 3 - 2 法罗群岛

03:45 世预赛欧洲区I组 阿尔巴尼亚 1 - 0 安道尔

03:45 世预赛欧洲区I组 波兰 1 - 2 匈牙利

03:45 世预赛欧洲区F组 苏格兰 2 - 0 丹麦

03:45 世预赛欧洲区F组 奥地利 4 - 1 摩尔多瓦

03:45 世预赛欧洲区C组 瑞士 4 - 0 保加利亚

03:45 世预赛欧洲区C组 北爱尔兰 0 - 0 意大利

03:45 世预赛欧洲区I组 圣马力诺 0 - 10 英格兰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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