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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국 노르딕워킹의 날, 련화산역 걷기로 중한 수교 29주년 경축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1-13 21:09:20 ] 클릭: [ ]

11월 7일, 2021 “쌍11”전국 노르딕워킹(持杖行走)의 날 련화산역 걷기 시작과 중한 수교 29주년 활동이 장춘 천정산관광구에서 펼쳐졌다. 천여명의 걷기 애호자들이 풍경구를 돌며 즐겁게 걸었다.

“쌍11”전국 노르딕워킹의 날 활동은 국가체육총국의 비준을 받고 중국등산협회에서 주최하고 중점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전국성 대형 전민 건신 스포츠 관광 브랜드활동으로 스포츠, 관광, 레저와 문화를 일체로 하고 실외 걷기운동, 문화관광전파, 과학건신 리념과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제창하고 있다. 이미 여러번 주최 도시로 거듭한 장춘시는 올해 활동을 련화산풍경구로 지정했다.

한편 중한 수교 29주년을 기념하고 “중한문화교류의 해”활동 실시를 목적으로 하여 한국관광발전국 심양사무처는 활동 현장에서 많은 스포츠 애호자들에게 최신 한국관광 자문과 정교한 선물을 제공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실외운동, 문화공연, 양생미식 등 여러가지 중한 문화교류 활동을 펼치고 문화 + 스포츠 등 전방위적으로 량국의 교류와 인민들의 친선을 강화했다.

来源:吉林省户外产业商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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