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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룡정팀, 을급리그 강급조 경기구인 염성경기구로 출발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30 15:26:45 ] 클릭: [ ]

10월 30일 오후 1시 연변룡정팀 23명선수와 8명 감독진이 연길서역에서 출발해 장춘으로 이동후 비행기로 을급리그 강급조 경기구인 염성경기구로 출발하였다.

이날 연변주체육국 김호봉 부국장과 연변축구협회 리광호주임 등 해당 령도들이 선수들을 바래다주었다.

김호봉 부국장은 “을급리그 보존은 팀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선수들은 경기장에서 반드시 부담을 내려놓고 교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싸우며 연변축구의 특점을 살려 을급리그 보존을 쟁취해야 한다. 아울러 경기장에서 반드시 심판의 판정을 존중하고 스포츠 기풍을 보여주며 경기와 정신적 면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따내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변룡정팀 리사기선수는 “팀에 대한 주 지도자들의 지지와 선수들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최근 3 개월간의 합숙 훈련을 거쳐 팀 전체의 실력이 크게 향상되였다. 현재 일부 주전 선수들이 부상을 당했지만 우리는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해 최종 리상적인 성적을 거둘 것이다.”고 표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연변룡정팀이 속한 염성경기구에는 서안준랑팀, 하북탁호팀, 소흥하교팀, 천주아신팀, 내몽고초상비팀, 호남상도팀, 곤명정화팀이 순환경기르 통해 마지막 꼴찌팀이 강등하고 7위팀은 챔피언스리그 5,6위와 부가경기를 통해 강등팀이 나오게 된다.

경기는 11월 3일부터 12월 7일까지 펼쳐지게 된다.

/길림신문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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