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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중국녀자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인도/대만/이란과 한조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29 07:53:06 ] 클릭: [ ]

중국녀자축구대표팀이 2022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에서 인도,대만, 이란과 격돌한다.

중국대표팀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안컵 조 추첨에서 인도, 대만, 이란팀과 함께 A조에 편성되였다.

B조에는 오스트랄리아, 타이, 필리핀, 인도네시다가 편성되고 한국은 일본, 윁남, 먄마와 함께 C조에 편성되였다.

이번 대회는 2023년 오스트랄리아•뉴질랜드가 공동 개최하는 FIFA 여자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겸하는 대회로, 각 조 상위 두 개팀이 월드컵 본선에 직행한다.

10월 28일 오후 3시 30분, 2021 중국축구협회컵 8강전 2차 회합에서 산동태산팀이 1대0으로 무한팀을 이기고 1,2회합 합계 3대0으로 축구협회컵 4강에 진출하였다.

다른 한 축구협회컵 8강전에서 연변적 남송선수가 뛰고 있는 갑급리그 사천구우팀이 슈퍼리그 하남숭산룡문팀과의 2회합 경기에서 0대0으로 빅었고 1/2회합 총 1대1로 되여 최종 승부차기 끝에 6대7로 패하면서 4강진출에 실패했다.

경기후 사천구우팀의 남송선수는 “이번 경기에 이길수 있는 경기였는데 최종 패하여 아쉽다. 동료들한테 미안하다. 경기에서 득점기회를 잡지 못했다. 기회가 있었는데 잡지 못했다. 축구협회컵 8강까지 오기가 쉽지 안았다. 모두가 단결해서 한걸음 한걸음 뛰여올라 강팀과 겨루었다. 나도 많은 것을 배웠고 자신감도 향상되였다. 모두가 높은 무대에 올라 자신의 꿈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것도 다음단계중 갑급리그에서 더 좋은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였다.”고 표했다.

29일 호날두 로드리게스 커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하게 돼서 기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날두는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함께 웃으며 쌍둥이 초음파 사진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호날두는 현재 4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2010년 첫째 아들 호날두 주니어가 태여났고 이후 2017년 6월에 대리모에게 쌍둥이 에바(딸)와 마테오(아들)가 2017년 11월에 로드리게스가 넷째 알라나를 출산했다.

한편 호날두와 로드리게스는 "우리의 마음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라며 빨리 쌍둥이를 만나고 싶다며 설렘을 전했다.

29일 아르헨띠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1960∼2020)의 생가가 국가기념물로 지정된다. 아르헨띠나정부는 관보를 통해 “마라도나가 스포츠를 넘어 우리 대중문화 전반에 끼친 영향이 지대하다. 그는 아르헨띠나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상징중 하나”라며 “그의 생가를 국가기념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아르헨띠나정부는 마라도나 사망 1주기(11월 25일)를 고려해 생가 국가기념물 지정을 검토해 온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독일 분데스리가 최강팀인 바이에른 뮨헨은 뮨헨글라트바흐와 벌인 독일축구협회컵(DFB포칼) 32강 원정에서 0대5로 대패하며 탈락했다. 바이에른이 5꼴 이상 차로 패배한 것은 1978년 12월 정규 리그에서 뒤셀도르프에 1대7로 진 이후 43년 만이다. 공식전 85경기 련속 득점도 마침표를 찍었다.

29일 새벽 2시 45분 이딸리아 나폴리팀은 이딸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1-2022 시즌 세리에A 10라운드’일정에서 볼로냐와 3대0으로 이겼다.

이로써 나폴리는 리그 10경기에서 9승 1무로 무패를 이어가면서 리그 선두를 지켰다.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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