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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29경기 41꼴 폭팔 레반도프스키 유러피언 골든슈 수상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22 09:41:16 ] 클릭: [ ]
 

●9월 21일, 2021 중국축구 갑급리그 23라운드경기에서 사천구우팀이 1대 0으로 흑룡강빙성팀을 이겼다.

한편 매주객가팀은 4대 2로 남경도시팀을 제압하고 귀주팀이 0대 2로 남통지운팀에 패하고 북경리공팀이 0대 2로 성도용성팀에 패했다.

● 현지시간으로 21일, 레반도프스키는 독일 뮨헨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0~2021시즌 유러피언 골든슈(金靴奖) 트로피를 받았다. 유러피언 골든슈는 유럽 각국의 최상위 리그에서 한 시즌 가장 많은 꼴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리오넬 메시(빠리 생제르맹)가 6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회 수상했고, 직전 2019~2020시즌엔 치로 임모빌레(라치오•36꼴)가 받은 바 있다. 레반도프스키는 2020~2021시즌 분데스리가 29경기에 출전해 무려 41꼴을 폭발하며 처음으로 이 상의 주인공이 됐다.

●22일 새벽 4시, 라요 바예카노는 2021/22시즌 에스빠냐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아틀레틱 클루브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22일 새벽 2시 45분, 인터 밀란은 2021/22시즌 이딸리아 세리에 A 5라운드 ACF 피오렌티나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22일 새벽 2시 45분, 리버풀은 노리치 시티와 2021-22시즌 카라바오컵 3라운드(32강)에서 3-0으로 이기고 리그컵 16강에 진출하였다. 

●이달 초 잉글랜드와의 맞대결에서 벌어졌던 웽그리아 훌리건들의 추태에 결국 국제축구련맹(FIFA)이 징계를 내렸다. 

웽그리아는 지난3일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2 FIFA 까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I조 4차전에서 잉글랜드에 0-4로 패배했다. 

경기 종료 후 웽그리아 관중들의 비매너 행위에 논란이 이어졌다. 푸스카스 아레나에 모인 웽그리아 팬들은 킥오프 전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의미의 ‘블랙 라이브스 매터' 캠페인을 위해 무릎을 꿇은 잉글랜드 선수단을 향해 야유를 퍼부었다.

 

끝이 아니였다. 첫 번째 실점을 허용한 뒤에는 음료수와 맥주를 경기장 안으로 던지며 분노했다. 중계 화면에는 잉글랜드 선수들을 향해 중지를 올리는 행위까지 포착됐다. 이후 경기장에 조명탄이 투척되는 사고까지 발생했다. 

결국 FIFA가 나서 징계를 결정했다. FIFA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IFA 징계위원회는 3일 웽그리아와 잉글랜드의 예선 경기중 벌어진 인종차별적 행동을 한 것에 대해 웽그리아축구련맹(MLSZ)에 징계를 내린다. MLSZ는 다음 두 번의 경기 동안 관중 없이 홈경기를 치르기로 결정했고, 2년의 유예 기간이 적용된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추가로 징계위원회는 20만 프랑의 벌금을 부과한다.

 

西甲第6轮 莱万特  0 - 2  塞尔塔

西甲第6轮 毕尔巴鄂  1 - 2  巴列卡诺

西甲第6轮 赫塔费  1 - 2  马德里竞技

意甲第5轮 博洛尼亚  2 - 2  热那亚

意甲第5轮 亚特兰大  2 - 1  萨索洛

意甲第5轮 佛罗伦萨  1 - 3  国际米兰 

 

22일 카라바오컵 32강 결과 

英联杯第3轮 富勒姆  0 - 0  利兹联

英联杯第3轮 女王公园巡游者  2 - 2  埃弗顿

英联杯第3轮 谢菲尔德联  2 - 2  南安普顿字

英联杯第3轮 伯恩利  4 - 1  罗奇代尔

英联杯第3轮 布伦特福德  7 - 0  奥德汉姆

英联杯第3轮 沃特福德  1 - 3  斯托克城

英联杯第3轮 曼城  6 - 1  韦康比流浪者

英联杯第3轮 诺维奇  0 - 3  利物浦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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