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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 오늘 저녁 제14회 전국운동회 개막…쓰러진 그녀에 호날두 선물 왜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15 11:01:14 ] 클릭: [ ]

●9월 15일 저녁 8시 중화인민공화국 제14회 운동회가 서안 올림픽중심에서 개막된다.  

●9월 16일, 17일 2021중국축구 갑급리그  22라운드가 펼쳐 지는데 연변심판 최정빈이 귀주팀과 북경북체대팀간의 경기를 집법하게 된다. 

●리오넬 메시를 떠나보낸 FC 바르셀로나가 안방에서 참패를 당했다. 

15일 바르셀로나는 홈 구장에서 열린 2021-2022 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바이에른 뮨헨에 0-3으로 패했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드)가 맨유 소속으로 치른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전에서 선제꼴을 넣고도 역전패로 분루를 삼켰다. 

15일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F조 1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3분 만에 선제꼴을 터뜨렸다. 

전반 35분 에런 완비사카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해 수적 열세 속에 싸운 맨유는 후반 21분 모우미 은가말루, 후반 50분 조르당 시바체우에게 련속꼴을 얻어맞고 1-2로 역전패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로 돌아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자신의 강력한 슈팅에 맞아 쓰러진 진행요원에게 경기에서 입었던 유니폼을 선물했다.  

15일 호날두는 경기에 앞서 슈팅 련습을 했다. 이 중 하나가 꼴대를 크게 벗어났고 녀성 경기 진행요원에게 향했다.  

공에 맞은 진행요원은 그대로 쓰러졌다. 동료들이 달려와 상태를 확인한 결과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다. 

놀랐던 것은 호날두도 마찬가지였다. 호날두는 진행요원에게 달려가 그가 괜찮은지 확인했다. 

경기후 호날두는 공에 맞았던 진행요원에게 자신이 입은 유니폼을 선물로 건네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이날 호날두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UCL 개인 통산 177번째 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15일 유벤투스는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1차전 말뫼 FF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15일 새벽 3시 첼시는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제니트를 1-0으로 이겼다. 

●15일 세비야 FC는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1차전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와의 경기에서 1-1로 빅었다.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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